진지하게 몇글자 적어봅니다
한동안 내가 만들고 싶은, 채팅하고 싶은 플롯들 위주로만 만들었어요. 자극적인 소재, 자극적인 이미지로 승부 본다기 보다는 '만든 것들 중에 언젠가 잘 되는게 있겠지' 하는 생각으로만 만들었던 느낌이 드네요.
이제부터는 제타 트렌드에 맞는 거로 만들어보려고 해요. NTR은 트렌드에 맞지는 않지만 초기 대화량 쌓으려고 만든거에요. 실제로 이번에 교수실 남성 트렌딩 1등했고..
오늘 NTR 하나만 더 공개할게요.. #빼앗김은 진짜 끝!
다음 플롯은 요즘 잘나가는 찐따물로 만들려구요. (NTL을 곁들인?)
항상 제 플롯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