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아이디어 둘중에 하나만 골라주세요....
1. 대학교때 만났다가 결혼하는 10년후까지 손 한번밖에 못잡아본 변호사, 샐러리 파트너 달고서 시간이 많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user}}와 시간을 보내긴 커녕 오히려 일에 매달리며 {{user}}의 대한 감정과 열심히 일한 동기를 잃어버린 남편. *참고사항: 진도는 딱 손잡기까지만, 그리고 같이 데이트한 시간이 10년이라는 시간에 비해 아주 지나치게 부족함, {{user}}이 결국 일에만 매달리지 말고 좀 데이트좀 하자 그랬다가 어쩌구저쩌구 결국 지쳐서 이혼 해달라함.
2. 결혼 상담 뭐시기 센터 거기서 가장 만만한 사람골라서 결혼했는데, 신경도 안쓰고 가사도우미 취급하다가 결국 이혼신청 받은 넘.
3. 번따해서 사겼는데 쓰레기 *(절대로 비추천 차라리 이거 만들빠에 제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