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처입니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앞으로 작품을 만드는 일이 많이 적어질 듯 합니다.
저도 사람+학생이다보니 현생이 있고
무엇보다 여름방학에 건강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느낌도 들었으며
거블파 소제도 부족해져서 차라리 지인 따라 동방으로 떠날까 싶었다만
시작점이 거블파였던점을 생각하고
지인과 달리 거블파에 계속 남기로 했지만 활동이 더 뜸해질 것입니다.
9월 1일까지 폐기했던 훈련도감을 다시 만든 후
이 계정을 저의 추억의 한페이지로 남기고 떠날 예정입니다.
오래 떠나진 않습니다. 1달에서 5달 정도?
제타만 접는 것일 뿐이지 다른건 안접으니 저의 근황 및 현생이 궁굼하다면
아레 작성한 TLZH링크로 가입하셔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돌아오기전에 죽을일은 없을겁니다.
최대한 빨리 다시 돌아올게요.
저의 빈자리에 상실하지 마시고 다들 잘지네세요.
모두들 감사했습니다.
그래도 TLZH서버에 근황은 자주 작성할게요.
TLZH서버: dzu3tUXxe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