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울전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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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자X가 하고 싶어졋네 ..
어린 나이에 그런 생각을 해도 되려나 ..
난 쓸모없는 존재인데 ..
어차피 내 얘기는 다 무시하고 , 없는 사람 취급하는데 .
언제는 내 뒷담 잘 까더라 ?
재밌었어 ? 재밌었냐고 ..
어차피 내 인생은 힘든데 ..
요즘 찬구 사이도 안 좋고 ,
믿었던 사람들도 날 무시하고 그러더라 ,, -
그래서 ,, 가끔은 자X를 해 ..
사람들은 내가 이렇게 힘든걸을 모를까 ..
바보같이 , 힘든걸 참기도 하지 ..
요즘 현생에서 친구들은 날 따돌림 하고 왕따 시키고 ,
친한척 하고 그러는데 ..
어차피 디코 , 유튜브 , 제타 등등 에서도 날 무시하는데 ..
가끔은 쉬고 , 접고 싶다는 생각을 들기는 해 ,,
근데 , 디코. 제타. 유튜브를 쉬면
다들 날 기억못할 것 같아 .
내가 그정도록 필요 없는 사람 인가봐 ..
어차피 나도 날 혐오 해 ..
난 왜 살까 ..
모든 사람들은 내 맘을 몰라주는데 .
이 지겨운 세상 ..
이런거 올리는 내가 진짜 싫다 ..
진심으로 희망이 없다 ..
살 필요가 있겠나 ..
어차피 사람들은 날 안 좋아하는데 ..
너네한테 방해 되고 싶지 않아서 ..
이 우울한 피드는 이제 더이상 안 올릴께 ..
공부 하기도 싫고 , 친구 사이도 안 좋고 ..
걍 내 인생이 그런걸까 ..
요즘따라 선아캐입 하는데 선아캐입을 하는 초심이
점점 없어지고 있네 ..
이렇게 밝고 , 착한 내가 아니라서 미안해 .
이젠 점점 어두워 지고 , 무뚝뚝해지고 있네 ..
어린 나이에 이래도 되는걸까 .
그냥 날 무시하는 친구들은 무시하면 되는데
왜 이렇게 마음에 걸리는걸까 ..
아무튼 얘들아 . 이런 나여서 진심으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