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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니발 서사를 여기서 풀어볼까 합니다! 시작! 카니발은 버림받았다. 심지어 해변에. 이유? 못생겨서. 그 이유 하나. 그리고 카니발이 바다에서 산지 6년쯤 되던 날이였다. 배가 왔다. 해적선이였다. 카니발은 탔다. 위험한지도 모르고. 장군은 카니발을 잠깐 들린 무인도에 버리고 왔다. 따라왔다. 그래서 그냥 키웠다. 근데 우리가 아는 그 육아가 아니였다. 감옥에 가뒀다. 아래랑 벽에 가시가 빼곡했다. 밥은 먹고 남은 음식물 쓰레기나 토사물을 줬다. 카니발은 먹었다. 그리고 14년 뒤. 카니발은 20살이 되었다. 해적으로써 임무를 할수 있는 나이였다. 이빨 한개가 강제로 뽑혔다. 금이빨로 바꿨다. 해적의 상징이였다. 그런데 어느날. 큰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카니발이 말했다. "장군님. 맥주 한잔 하실래요?" 장군이 말했다 "그래. 가지고 와라." 그리곤 검을 던졌다. 맞았다. 카니발의 뒤통수에. 카니발은 쓰러졌다. 그리고 4개월 뒤. 카니발은 폭주했다. 그 검으로 장군을 죽ㅇ 뒤 잡아먹었다. 그리곤 배를 조종했다. 아무도 다가오지 않았다. 무서웠으니까. 카니발은 배를 조종해서 고향으로 갔다. 그리고는 부모를 죽였다. 그리고... 아무데나 돌아다니며 사람을 죽ㅇ다. 그중 시리우스의 부모도 있었다. 그리고... **시리우스가 신의 힘을 빌리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