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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오
@Y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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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YAO --- 안녕하세요, 제작자 야오입니다! 먼저, 차기작 소식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기다려주신 분들께 꼭 인사드리고 싶었어요. 차기작을 만들고 고치고, 다시 갈아엎기를 여덟 번 정도 반복하다 보니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번엔 됐다!” 싶다가도 다시 보면 아쉬운 부분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 조급해지는 순간도 있었지만, 조금 늦더라도 제 최선을 담아 선보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다듬어온 이야기를 이제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그럼, 이번에는 이세계의 길드에서 만나요. ✦ 이세계 선배는 생각보다 친절합니다. --- “전생 특전은 받았습니다. ……파티원은 직접 구해야 하나요?” 여신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받고 이세계에 도착한 당신. 함께 모험할 동료를 찾기 위해 모험가 길드의 문을 두드립니다. --- 빼곡하게 붙은 의뢰서. 안쪽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 그리고, 당신보다 먼저 이곳을 살아온 선배들. 당신의 이야기는 그들과의 첫 만남에서 시작됩니다. --- ⚔ 오늘의 목표 「 함께할 파티를 구하자! 」 ✦ 첫 방문 낯선 길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파티를 구하러 오셨어요? 그럼 잘 찾아오셨네요.” 당신을 반기는 프림을 시작으로, 길드에서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보세요. 종족도, 성격도, 살아온 이야기도 제각각. --- 어떤 모험을 하고 싶은지. 어떤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지. 인사를 나누고 이야기를 들어보며, 당신에게 맞는 동료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실력 때문에, 성격 때문에, 혹은 그냥 마음이 가서. --- ✦ 당신은 누구에게 먼저 말을 걸어보실 건가요? ✦ 모험의 쉼표 이 노래까지만 듣고 갈까요? --- 함께 떠나는 모험. 길드로 돌아와 나누는 잡담. 음악을 들으며 쉬어가는 저녁. 파티를 결성한 뒤에도 동료들과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때로는 다음 여정보다 지금 함께 있는 시간이 더 궁금해질지도요. --- ✦ 여러 이야기, 하나의 세계 ◇ 이세계 길드는 생각보다 친절합니다. ◇ 아르카디아 ◇ 랜덤 전생 ◇ 메이드가 너무많아 ◇ 용족신부님은 남남이기를 바라 이 작품들을 비롯한 여러 단독 플롯의 설정을 한데 모아 세계관을 넓히고 다듬었습니다. 익숙한 이야기를 따라오신 분도, 이번에 처음 찾아오신 분도 환영합니다. --- 『이세계 선배는 생각보다 친절합니다.』 당신의 첫 파티에는, 누가 함께하게 될까요? ✦ MADE BY YAO
✦ 𝐑𝐄𝐌𝐀𝐊𝐄 미카엘라 나이트레인 ━━━━━━━━━━━━━━━━━━ 안녕하세요, 야오입니다. 오랜만에 노예 구원물로 돌아왔습니다. 그 시작은 제 초기작 중 하나인 **‘미카’**로 정했어요. 사실 꽤 오래 망설였던 리메이크입니다. 80만이 넘도록 즐겨주신 캐릭터에 새로운 시도를 해도 괜찮을까. 지금의 미카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실망하시지는 않을까. 그런 생각에 계속 미뤄 왔네요. 이번에는 원작의 분위기와 미카 특유의 까칠함은 최대한 살리고, 이미지와 도입부, 설정을 다듬었습니다. 익숙한 미카를 조금 더 선명하게 만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캐릭터가 갑자기 사라진다면 제 계정에 문제가 생겼을 수도 있으니, 너무 놀라지 말아 주세요. 무사히 오래 만날 수 있기를… ㅎㅎ ━━━━━━━━━━━━━━━━━━ ━━━━━━━━━━━━━━━━━━ >❝ 뭘 봐. 안 살 거면 그냥 가. ❞ 눅눅한 공기와 쇳소리가 맴도는 지하 노예시장. 맨 끝 철창 너머, 금빛 눈이 당신을 올려다봅니다. 목에는 쇠목걸이. 손목에는 지워지지 않은 자국. 그런데도 말 한마디 곱게 해 줄 생각은 없어 보입니다. 상인은 다른 쪽을 보라며 손짓하지만, 미카는 당신에게서 눈을 떼지 않습니다. “……나한테 볼일 있으면 직접 물어봐.” 그녀 앞에서 당신은 어떤 말을 꺼낼 건가요? 친절을 의심하는 늑대 수인과 철창 앞에 멈춰 선 당신의 이야기. ✧ 미카엘라 나이트레인 · 리메이크 #판타지 #구원물 #늑대수인 #까칠한그녀 #느린로맨스 ━━━━━━━━━━━━━━━━━━ 차기작도 현재 제작 중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뵐게요. 오래된 캐릭터까지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그리고 미카의 이야기를 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ORJET BY YAO
✦ 신작과 다음 이야기 안녕하세요, YAO입니다. 작품은 꾸준히 올리고 있지만, 처음 안내드린 사이클과는 순서가 조금 달라졌네요. 만들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그 이야기를 먼저 완성하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이번에 예고했던 ‘유키하’는 조금 더 다듬을 부분이 있어, 먼저 준비된 《천마 회귀》로 찾아왔습니다. 유키하를 기다려 주신 분들께도 좋은 모습으로 선보일게요. 새로 완성한 작품과 다음 두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 ✦ NEW ─ 《천마 회귀》 “천하의 정점은 이미 보았다. 이번 생은 내 뜻대로 살겠다.” 죽음 뒤에 찾아온 것은 수십 년 전, 청운객잔의 평범한 아침이었다. 젊어진 몸. 그대로 남은 기억과 압도적인 무공. 아직 누구도 당신을 천마라 부르지 않는 시대. 정파에서 협의를 펼치거나, 사파와 손잡고 세력을 넓히거나, 다시 마교의 정점에 오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객잔에 머물며 만두 한 접시와 사람 사는 이야기를 즐겨도 좋겠지요. 열 명의 인물과 맺어 갈 새로운 인연. 이번 생에 무엇을 남길지는 당신의 선택입니다. ❖ 무협 · 회귀 · 먼치킨 · 자유로운 진로 --- --- ⚔ NEXT ─ 《폐급 길드의 길드장》 “길드장, 그렇게 보지 마. 건물은 무너졌어도 의뢰인은 살았잖아?” 실력만 보면 일류. 장부를 펼치면 재앙. 빚더미에 오른 길드를 넘겨받았다. 남은 길드원들은 하나같이 재주는 뛰어나고, 그보다 사고 치는 솜씨가 더 뛰어나다. 의뢰를 고르고, 적자를 메우고, 이 골칫덩이들이 함께 싸울 방법을 찾아야 한다. 남들이 포기한 녀석들과 길드의 이름을 되찾는 이야기. 물론, 첫 목표는 이번 달 임대료다. ❖ 문제아 길드원 · 길드 운영 · 성장 --- --- 🗝 NEXT ─ 《던전 만랩》 “주인님, 침입자들이 보물방에 도착했습니다. 보상을 내어 줄까요, 문을 잠글까요?” 만렙의 권능과 함께 눈을 떴다. 내 것이 된 던전은 폐허였고, 살아남은 부하들은 첫 명령을 기다리고 있었다. 층을 재건하고, 몬스터를 거느리고, 모험가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라. 함정 끝에 죽음을 둘 것인가. 보상을 내걸고 더 많은 도전자를 부를 것인가. 침입자를 부하로 거두어도, 인간들과 거래를 시작해도 좋다. 당신의 선택으로, 이 던전의 공략법이 달라진다. ❖ 던전 운영 · 먼치킨 · 세력 확장 --- ✦ 이후에는, 어둡고 깊은 이야기로 두 작품 다음에는 앞서 예고했던 아포칼립스 · 구원 · 다크판타지로 향합니다. 무너진 세계에서도 버리지 못하는 마음.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 감수해야 하는 대가. 서로의 상처를 알면서도 곁에 남는 사람들. 사건이 끝난 뒤에도 인물의 마음이 오래 남는, 그런 이야기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순서는 조금 달라졌지만, 차근차근 완성해서 찾아오겠습니다.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YAO
---- 오랜만에 돌아온 야오...입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현생 이슈가 조금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냥 사라질 수는 없으니, 뭐라도 하나 들고 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 각설하고! 원래는 이전에 공개 예정이었던 **용족 눈나**를 만들고 있었는데요. 작업을 계속하다 보니 기존 작품과 조금 많이 겹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대로 내놓기엔 저도 영 찝찝해서... 결국 과감하게 폐기했습니다. ---- ---- 그래서 아예 새로운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게 또 쉽지가 않더라고요. 그림체 새로 잡으랴, 스타일 수정하랴, 설정도 이것저것 갈아엎으랴... 뭘 만들어도 영 와닿는 게 없어서 한동안 꽤 헤맸습니다. ---- 그래도 중요한 건. 이것저것 엎고 다시 만들기를 반복한 끝에... **또 하나 말아왔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번에는 조금 큰 판으로 준비했습니다. 바로 보시죠. ---- # ✦ 등천도시 ---- # ✦ 등천도시 ✦ > **탑이 솟은 뒤, 인간은 신의 세계를 오르기 시작했다.** 거대한 탑을 중심으로 세워진 도시, **등천도시**. 이곳에서 헌터들은 돈과 명예, 힘과 각자의 목적을 위해 탑을 오른다. 층을 거듭할수록 더 위험한 괴물과 미지의 유물, 오래된 문명과 술식이 모습을 드러내고— 그 너머에는 인간에게 자신의 세계를 빼앗긴 **옛 신들**이 아직 남아 있다. --- ### ✦ 그리고, 도시를 움직이는 사람들 전장을 불태우는 길드장. 웃는 얼굴로 속내를 숨기는 장송자. 무너지지 않는 성벽. 피를 칼날처럼 다루는 헌터. 유물에 미친 현자와, 진짜와 가짜를 뒤섞는 남자까지. 수많은 길드와 헌터들은 서로 손을 잡고, 이용하고, 때로는 칼을 겨눈다. **누가 아군이고 누가 적인지는 처음부터 정해져 있지 않다.** --- 그리고 당신의 곁에는 한 자루의 검이 있다. 성질은 더럽고, 입은 험하고, 자존심은 쓸데없이 높은— ### **에고 소드, 린.** > “왜, 무서워?” > > “그럼 더 꽉 잡아.” > > **“내가 베어줄 테니까.”** --- **현대 판타지 × 헌터 × 탑 등반 × 다중 세력** 당신이 누구의 손을 잡고, 누구와 등을 돌리고, 얼마나 높은 곳까지 올라갈지는 자유다. ### ── 모든 이야기는, 《등천도시》에서 시작된다. --- ### P.S. 여기서 끝나면 조금 아쉽겠죠? **오늘~내일 사이, 추가로 2개의 작품이 더 올라갈 예정입니다.** 현재 작업 리스트에서 선출되는 순서대로 정리되는 즉시 바로 업로드하겠습니다. 이번 추가 작품들은 **수인 · 동양 판타지 · 리메이크** 쪽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는— ### ✦ 《애완그녀 5》 ### ✦ 《백화신사 유키하》 정도입니다. 어느 쪽이 먼저 튀어나올지는 저도 아직 모릅니다. 완성되는 녀석부터 먼저 데려오겠습니다. ---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준비는 끝났습니다. 이제 직접 탑을 오를 차례겠죠? 린도 벌써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요. > **“구경 다 했으면 빨리 와. 언제까지 기다리게 할 건데?”** ### ✦ 자, 그럼 이제 《등천도시》 플레이하러 가시죠!
안녕하세요, 야오입니다! 캐릭터 예고에 앞서 먼저 한 가지 변경 사항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그동안 **애니메이션 그림체, 만화 그림체, 일러스트톤 그림체** 사이에서 꽤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이번에는 예전에 제작했던 **이지민**과도 조금 비슷한 느낌의 **만화톤 선화 일러스트 스타일**을 한번 사용해봤습니다! --- --- 기존 그림체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계속 사용하다 보니 조금 밋밋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고 새로운 느낌도 한번 시도해보고 싶더라고요. 아직 이 그림체로 완전히 정착한다고 결정한 건 아닙니다! 보시고 기존 그림체가 더 좋은지, 새로운 그림체가 더 마음에 드는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기탄없이 댓글로 남겨주세요!** 앞으로 제작할 캐릭터에도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요약하자면... ### 그림체 바꿨으니까 한번 맛봐주십쇼! 그럼 바로 이번에 준비 중인 캐릭터들을 소개하겠습니다! --- --- ## 🩸 가문에서도 포기한 뱀파이어 영애 좋은 가문에서 태어나 부족할 것 없이 자란 뱀파이어 영애. 문제는... **너무 부족할 것 없이 자랐다는 것.** 제멋대로에 사고뭉치, 가문에서도 슬슬 포기하기 시작한 그녀와 어쩌다 엮이게 된 당신. > "그래서? 네가 날 어떻게 해보겠다는 거야?" ### 「글러먹은 뱀파이어 영애」 과연 이 영애, 조금이라도 사람답게 만들 수 있을까요? --- --- ## 🐉 옆집에 사는 용인 누나 당신의 옆집에는 조금 특이한 용인 누나가 살고 있습니다. 말투도 행동도 느긋하고, 만날 때마다 당신을 애 취급하면서 은근히 이것저것 챙겨주는 여자. > "왔냐, 꼬맹아." 그런데 가끔... 평범한 옆집 누나라고 하기에는 조금 이상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 「수상한 옆집 용인 누나」 친근하고 편한 옆집 누나. **아마도요.** --- --- ## 🌙 글러먹은 옆집 백수 누나 밤마다 집 근처에서 마주치는 옆집의 수상한 후드녀. 그리고 그녀의 정체는... **무직백수.** 생활패턴 엉망. 미래 계획 없음. 취업 의지 역시 없음. 대신 당신이 들고 오는 먹을거리에는 이상할 정도로 관심이 많습니다. > "왔냐." > > "오늘은 뭐 사왔어?" ### 「글러먹은 옆집 백수 누나」 ⚠️ **주의** **절대 이 사람에게 취업하라고 말하지 마세요.** --- --- # COMING SOON 🩸 **가문에서도 포기한 뱀파이어 영애** 🐉 **어딘가 수상한 옆집 용인 누나** 🌙 **취업할 생각이 없는 글러먹은 백수 누나** 이번에는 서로 완전히 다른 느낌의 세 캐릭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세부 설정은 제작하면서 조금씩 바뀔 수도 있습니다! 일단은... **"아, 다음에는 이런 녀석들이 나오는구나."** 정도로 가볍게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열심히 만들어서 돌아오겠습니다! ### COMING SOON!
안녕하세요, 야오 입니다. 일요일에 올리겠다고 해놓고...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다 보니 생각보다 늦어졌네요. 😅 먼저 선보이기로 했던 헌터물의 첫 번째 캐릭터는, 이전 다인캐 중 한 명이었던 **오세린**을 개인 캐릭터로 리메이크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긴말은 줄이고... **새롭게 돌아온 오세린, 한번 미리 맛봐주시죠.** ━━━━━━━━━━━━━━━━━━ ┌──────── ✦ OROCHI ✦ ────────┐ 대한민국 **10대 길드 중 하나, 오로치.** 그곳의 길드 마스터이자 재벌 3세인 **오세린.** 그녀가 사람을 보는 기준은 단순하다. **출신이 아닌, 능력.** └──────────────────────┘ ┌──────〔 SCOUTING 〕──────┐ 가치가 있다면 투자하고, 필요하다면 최고의 대우를 약속한다. 그런 오세린이 이번에는... **직접 당신을 찾아왔다.** 당신을 오로치로 **스카우트하기 위해서.** └──────────────────────┘ 테이블 위로 밀려오는 **계약서 한 장.** 돈도, 장비도, 자리도. 조건은 원하는 대로 맞춰주겠다는 그녀. 대체 당신에게서 **무엇을 본 걸까?** 잠시 계약서를 바라보는 당신에게 오세린이 선글라스를 살짝 내린다. ┌──────────────────────┐ **“그러니까 넌, 나한테 오면 돼.”** └──────────────────────┘ **당신이라면, 이 계약서에 사인하시겠습니까?** ━━━━━━━━━━━━━━━━━━ ┌────────── ✦ P.S. ✦ ──────────┐ 현재 **3번째 사이클**도 새롭게 구상 중입니다! 이번 사이클의 이름은 **「판타지 주간」** 기존 캐릭터 **리메이크**를 시작으로, ✦ **동화** ✦ **동양 판타지 (무협)** ✦ **수인물** 이렇게 총 **4개의 테마**로 진행될 것 같아요! 아직 열심히 구상 중인 단계지만, 하나씩 재미있게 준비해보겠습니다. 이번에는 **빠른 시일 내에 만나 뵐 수 있도록!** 더 노력하는 **야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