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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언
@RiskyMudi8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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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이이이이이이리ㅇ이이잉ㅇㅇ이이이잉ㅇㅇ까마귀이이이이이이리ㅇ이이잉ㅇㅇ이이이잉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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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 때문에 개고생중입니다 예.... 그러니 아무나 교육부 건물에 액시즈 떨구어주세요.....
요즘 에이스 컴벳 뽕이 찼으니 다음작은 마크로스 + 에이스 컴벳 섞인 무언가를 만들어볼꺼임 **세계관 설정 구상안** 1999년, 지구를 강타한 소행성 알파 1994XF04의 파편 중 하나는 단순한 운석이 아니었다. 그것은 외계 메카닉 기술이 잠재된 의문의 거대 외계 우주선이었다. 낙하 지점은 태평양 심해 각국 해군이 가장 먼저 이상 신호를 포착했지만, 인양에 성공한 것은 3년 뒤였다. 인양된 잔해에서 발견된 것은 생체 신호도, 무기 체계의 흔적도 아닌 압도적으로 정교한 관절 구동계와, 지구의 야금술로는 설명할 수 없는 가변 프레임 구조였다. 마치 처음부터 변형을 전제로 설계된 기체였고 그 크기는 무려 1.2km였다. 이 발견은 곧바로 각 국가 기밀로 분류되었고 표면적으로는 다국적 공동 연구 협정이 체결됐지만, 실상은 각국 정보기관과 방산업체들이 벌인 은밀한 기술 쟁탈전의 시작이었다. 이른바 알파 프로토콜이었다. 잔해를 먼저 손에 넣은 소수의 국가들은 이를 역설계해 인류 최초의 가변전투기(VF) 개발에 착수했고, 뒤처진 국가들은 첩보전과 매수, 때로는 무력을 동원해 기술을 쫓았고 결국 태평양 제1차 전쟁이 발발하였고 알파 잔해의 소유권과 기술 이전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과 일본, 중국, 러시아가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태평양 제1차 전쟁이 시작되었고 초반에는 국지전이었지만 점차 대대적인 대규모 전면전 양상을 뛰었으며 미국의 핵잠수함이 우연히 터지며 알파 라 명명된 무언가는 핵폭팔과 함께 폭발의 충격으로 고정되어 있던 선체가 절단되었고, 1.2km에 달하는 거대한 함체는 수많은 잔해로 분해되어 태평양 심해로 가라앉았다. 이후 발생한 해저 산사태와 거대한 해류까지 겹치면서 주요 잔해의 정확한 위치마저 파악할 수 없게 되었다. 각국 해군은 즉시 수색작전을 실시했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일부 소형 잔해만 회수되었을 뿐, 알파의 핵심부와 가장 중요한 가변 프레임 및 동력기관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지다. 전쟁으로 피폐해진 세 국가는 공식적으로는 태평양 재건 협정에 서명하며 정전을 선언했지만, 실상 이 협정의 진짜 목적은 단 하나였다. 남은 잔해의 소유권을 공평하게 나누는 척, 각자 확보한 파편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병기 개발에 착수할 시간을 버는 것. 그렇게 가장 먼저 결실을 맺은 것은 미국이었다. 태평양 전쟁 당시 최전선에서 회수한 잔해 표본이 가장 온전했던 덕분에, 미 국방부 산하 비밀연구소 록히드 특수사업부는 전쟁 종전으로부터 불과 4년 만에 세계 최초의 가변전투기 시제기 완성에 성공한다. 코드네임 VF-0 팬텀 크로우. 파일럿들 사이에서는 그저 괴물이라 불렸다 전투기 형태로는 기존 4세대 제공전투기를 압도하는 기동성을, 인간형 배틀로이드 형태로 전환하면 시가전과 근접전에서조차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는, 이제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병기 체계였다. VF-0의 실전 배치 소식은 곧 전 세계로 흘러들었다. 일본은 자국 몫의 잔해와 미국의 일부 기술 이전을 결합해 독자 노선 ASF 계획을 가동했고, 중국과 러시아는 각자 확보한 파편을 은밀히 통합하는 연합 역설계 협정을 맺으며 미국의 독주를 견제하기 시작했고 한국은 일본과 중국의 개발 소식을 듣고 지정학적으로 샌드위치 신세였던 한국은 제 3차 불곰 사업을 진행 이에따라 얼떨결에 비공식적으로 협정에 참여되는 기묘한 상황이 되었다. 유럽 또한 이 흐름에서 예외일 수 없었다. 알파 인양 당시 옵서버 자격으로만 참여했던 유럽 각국은 정작 실물 잔해를 단 한 조각도 손에 넣지 못한 채 소외되어 있었다. 그러나 NATO 회원국들은 곧 현실을 자각했다 태평양 4개국이 VF 기술을 독점하는 세계에서, 재래식 공군력만으로는 향후 어떤 협상 테이블에서도 발언권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결국 독일 프랑스 영국이 주도하는 유로파이터 컨소시엄이 급조되었고, 이들은 태평양 국가들처럼 실물 잔해가 없는 대신 미국과의 오랜 방산 동맹 관계를 지렛대 삼아 제한적인 기술 라이선스를 얻어내는 우회로를 택했다. 물론 미국이 넘겨준 것은 VF-0의 핵심이 아닌, 껍데기뿐인 하위 규격있지만 돈을 솓아부었고 유럽은 이를 자이언트라 명명된 독자 파생형으로 개조하며 뒤늦은 추격을 시작한다. 이렇게 태평양을 중심으로 촉발된 알파 프로토콜의 여파는 채 십 년도 지나지 않아 전 세계 방위산업 지형 자체를 재편해버렸다. VF를 가진 자와 갖지 못한 자, 그 사이의 격차는 곧 국력 그 자체를 의미하게 되었고, 각국은 표면적으로는 평화적 기술 경쟁을 내세우면서도 물밑에서는 첩보전과 인력 빼가기, 소규모 국경 도발을 반복하는 불안정한 균형 위에 서 있었다.
이아 엿같네 설정집 만들다가 통째로 날아감 니아어라어엉르리가거가각각ㄱ
이 기능 처음 써보는데 신기하네요 하여간....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