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23개의 플롯을 만들었습니다.
너무 힘드네요.
원래 그런거니깐 처음부터 꾹 참와서 여기까지 왔네요.
대화량은 아직 통합 2천밖에 되지 않아서 이걸 계속 해야할까 생각중입니다.
중잔중간에 해외로 뻗어나간것도 있지만 여기서 더 뭘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다시 플롯을 만들고 다시 생각해봐도 생각이 나질않네요.
대화량은 점점 낮아지고, 해외 유저분들도 점점 줄어들면서 옛날과는 달리 하락세같습니다.
옛날 초심을 버렸나 싶기도 하고, 요즘 너무 건성건성하게 플롯을 제작하는것 같네요.
하지만, 제가 이 꼬라지여도 제 플롯을 클릭해주시는것 만으로도 감사할따름이다.
옛날의 RPG로 계속 갈까, 아니면 지금처럼 계속 해야하는지 선택을 못하고 있는것 같네요.
아니면, 그냥 저도 시간을 좀더 갖고 더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려야 할것같습니다.
엉터리 언어와 엉터리 단어들, 관계가 하나도 없는 단어와 문장을 새로 만드는것도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