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살다가 처음으로 학교 앞 거리에서 사람이랑 교통사고 난 반하입니다. ...네. 이게요.. 저희 반 남자애가 있는데~.. 쟤 사랑하는 친구와 대화를 하고 있을 때 걔가 황소처럼 달려오더니 실수인지 고의인지 저랑 박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으악~ 하고 평소처럼 비틀거릴 줄 알았는데! 눈을 뜨니까 옆으로 드러누워 있더라고요(?) 핸드폰은 날라가고 애들은 쳐다보고 많이 안 다쳤는데 서운해서 울 것 같고.. 쪽팔려서 괜찮은 척 3초동안 누워있다가 일어났습니다.. 으에에엥ㅇ에
(후기: 아프지만 은근 재밌어서 좋았다. 진짜 가방 덕분에 빙빙 돌아서 놀이 기구 타는 줄!! 별점은 ⭐️⭐️⭐️⭐️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