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최근 글을 왜이리 못쓰냐, 책 좀 읽어라라는 말이 나오길래 올려봅니다.
저는 경계선 지능장애를 지녔습니다. 그래서 글을 쓸때에도 자주 찾아봅니다. 그렇기에 완성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요. 그러나 멍청한 부분이 베어든건지 가끔 띄어쓰기를 하지 못하거나, 마침표 쉼표를 구분하지 못하고 적어내려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고칠 수 있으면 고치는게 맞다, 하지만 특정 장르에 충이라고 불릴만큼의 행동을 하지 않았다라는 의사를 밝히고 싶습니다.
앞으로 이런 댓글이 또 올라올 시 댓글을 막겠습니다. 괜히 제 마음이 상처를 입는것도 싫고, 개인용이라 뻔히 올라오는 걸 안보고 글 올리는 사람에게는 소통의 자격이 없다고 깊은 생각을 하며 이 글을 적는거니까요.
황혼이 바다가 되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