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꾼 꿈중 제일 이상한 꿈
뭔 이유로 내가 스카이다이빙하고 있었는데 이상한 돌 석상보고 뭔 이유인지 갑자기 떨어지는데 죽지 않고 어디 서커스같았는데 위를 올려다보니까 쌰갈 암살교실에 나오는 선생이 왜 나와 암튼 그 자식이 사람들 이미 갔고 놀고있어가지고 내가 놀아도 되냐고 3번 말해서 예가 빡쳐가지고 지하로 떨어뜨렸는데 근처 사람한테 여기 어디냐고 하니까 여긴 절대 못 빠져나간다고 함 그리고 앞엔 홀로그램으로 그 선생의 얼굴이 보이고 그다음 밥을 먹는 시간이였는데 그냥 먹었는데 갑자기 선생이 빡쳐가지고 나 잡으려고 함 알고보니 여기선 냄새로만 먹는곳이였음 그렇게 팀의 힘으로 빠져나가니 뭔 갑자기 백룸마냥 집만 ㅈㄴ 많은 곳에 왔고 한집에서 냄새가 나서 들어가니 엄마 공벨레가 요리를 하고있었음 그래서 공벌레한테 도움을 주고 음식이 다 되고 난 꿈에서 깨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