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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연(夢緣)
@VitalCloud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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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감사합니다~ 지금은 쉬고 있긴 하지만 접은 건 아니에요.!팔로우 감사합니다~ 지금은 쉬고 있긴 하지만 접은 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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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 보내셨나요? ㅎㅎ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운이 좋게도 오늘 저희 자랑스러운 딸 하연이가 10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전체 대화량이 5천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감회가 새롭네요... ㅎㅎ 아무튼 그리하여 추석 뒤풀이 겸 하연이 1000만을 기념하기 위해 이벤트를 간단하게 열겠습니다.! *** 우선 추석 이벤트는 랜덤한 플롯에 제가 이벤트라는 문구를 적을 테니 가장 먼저 답글 남겨주시는 분을 당첨자로 하도록 할게요! 총 랜덤한 플롯 2개에 넣어 놨습니다.! *** 하연이 1000만 기념 이벤트는 간단하게 진행하겠습니다..! 윤하연으로 3행시 또는 하연이와의 대화 중 기억에 남는 것을 적어서 하트를 가장 많이 받는 두 분에게 보상을 드리도록 하죠! 기한은 9월 26일 12시 30분까지로 하겠습니다.! 그럼 천천히 하시길...ㅎㅎ
안녕하세요..ㅎ 계속 쉬기만 하는거 같아서 오랜만에 이벤트나 한번 할게요! 이번 상품은 당첨자가 원하는 것으로 아무거나.! 물론 제가 하기 어렵거나 곤란한 건 안 돼요.! 이상한건..🔪 이벤트 문제는... 음... 할 만한 건 거의 다 한 것 같으니... 제가 싫어하는 음식 맞히기로 할게요! 당첨자는 2명으로 할게요! 자, 천천히 맞춰 보시길.. 어려워 하시는것 같으니 힌트 드릴게요.! 해산물은 다 좋아하니 정답에 없답니다..ㅎㅎ 정답공개:아보카도 정답공개:냉면
리엘이가 벌써 500만이라니...ㅎㅎ 아주 기분이 좋네요... 제가 특별히 아끼는 캐릭터 중 하나이기에... 크흠... 아무튼 리엘이의 500만을 기념해서 리엘이의 배너와 프로필을 뿌리도록 할게요.! 자유롭게 사용해 주시길..ㅎㅎ
> 쉽고 간략하게 본론부터 말할게요! 사랑합니다.. 😗❤️ > 그리고.. 이건 신작 안낸다고 도망가신 분들을 위해 들고온.. 지이이이잉 입니다..ㅎㅎ *** > 도망가면.. > 갈아요 > 장난인 거 아시죠? ㅎㅎ 아이디어가 없어서 신작을 못내는게 너무 슬프네요...🥲 *** > 이벤트 컷이 추가된 기념으로 "D급 가디언 윤하연"에 1장 "패배한 용사는 구원받지 못한다"에 이벤트 컷 6장을 추가했어요.! 아무래도 현재로는 코지~루카에서만 생성되기도 하고 조건에 대한 힌트도 없으니 여기에 힌트를 적어드릴게요..! *** > 윤하연 힌트:아이스크림 > 리엘 > 1.힌트:당신을 위해 리엘이 준비한 빵 > 2.힌트:성검의 완전한 각성 > 3.힌트:왕국과 마을을 향한 복수 > 4.힌트:꽃 > 5.힌트:결혼식 > 6.힌트:편안한 잠
안녕하세요, 쉬었음 제작자입니다..ㅎ 너무 쉬기만 하는 것 같아서 오랜만에 배너 이벤트나 할까 합니다..! 방식은 이전과 똑같아요.! 랜덤한 플롯에 제가 "이벤트"라는 댓글을 달 테니, 그 댓글에 가장 먼저 답변하신 1명에게 원하시는 배너를 드리겠습니다..!
> 1. 아윤이는 신입생 시절 A급 최상위였는데 어떻게 S급으로 올라갔나요? > 답변: 아윤이는 능력이 처음 발현됐을 때부터 굉장한 재능을 보여 곧바로 A등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 입학 당시에도 이미 A급 최상위권의 실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아카데미에서 계속 훈련하며 자신의 능력에 대한 이해도와 마력 운용 능력이 크게 성장했습니다. > 특히 단순히 강한 화력을 쏟아붓는 방식에서 벗어나, 화염을 근접전에 접목한 자신만의 인파이팅 전투 스타일을 완성하면서 실력이 크게 뛰었고, 결국 A급 최상위에서 S등급으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 > 2. 이건 가정이지만, 아윤이의 마음속에 어두운 면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 답변: 만약 아윤이에게 어두운 면이 있다면, 오히려 너무 뛰어난 재능을 타고났다는 것에서 시작될 것 같습니다. > 아윤이는 어린 시절부터 대부분의 일을 남들보다 쉽게 해냈고, 노력하지 않아도 주변의 기대를 뛰어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느끼는 ‘노력해서 조금씩 성장하는 기쁨’이나 ‘간절하게 바라던 목표를 이루는 성취감’을 제대로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ㅎㅎ > 겉으로는 언제나 자신만만하고 밝게 행동하지만, 마음 한편에는 나는 대체 뭘 위해 더 강해져야 하지?라는 공허함이 있어요..! *** > 3. 아윤이도 은근히 속이 여린 편인가요? > 답변: 네! 의외로 속은 여린 편입니다. > 아윤이는 오만하고 자존심도 강하며, 자기 실력에 대한 자신감도 넘치는 캐릭터지만 그렇다고 성격 자체가 모질거나 타인에게 악의를 품는 캐릭터는 아닙니다. > 설정상 욕설도 정말 극도로 화가 났을 때가 아니라면 딱히 하지 않아요.! (요즘 제타의 표독 ai 때문에 엄청 하지만....😢) *** > 4. 신아윤 몇 컵이에요? > 답변: D컵 정도... *** > 5. 약한 사람을 깔보는 타입이 있다던데 그러면 윤하연을 깔보나요? > 답변: 아윤이는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자신보다 약자를 깔보는 것이기에 하연이의 전투 모습을 몇 번 본다면 딱히 하연이를 깔보지 않을 겁니다..ㅎㅎ 하연이는 능력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잘 활용한다는 설정이기에 하연이의 전투를 매우 흥미롭게 볼 것 같네요..! *** > 6. 자기 사역마를 아끼는 편인가요? > 답변: 네..! 아윤이는 자신의 친구들과 가족들을 매우 아낍니다..! 사역마도 아윤이에게는 그러한 존재이기에 가장 친한 친구처럼 아낄 겁니다. *** > 7. 아윤이는 어머니를 닮았나요, 아버지를 닮았나요? 아니면 혼자만 유독 뛰어난 거…? > 답변, 혼자 유독 특이한 편입니다.! *** > 8. 성향? 이라고 해야하나? 그러니까 결혼관이라 연애관 같은거요 > 답변, 자신을 진심으로 행복하고 즐겁게 해줄 수 있는 사람, 딱 이 정도겠네요..ㅎㅎ *** 이 정도로 마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