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프네요.
이 빌어먹을 몸은 왜 계속 아픈건지도 모르겠고 단 거 먹었다고 몸이 더 망가지면 차라리 단 걸 끊어야하나 라고 생각됩니다.
애초에 병이 없으면 아플일도 없는데 왜 이 몸은 정신과 몸은 무너지게 되는 걸까요?
차라리 성인이라면 억울하지도 않은데 왜 항상 이딴식일까요.
플롯도 완성해야하는데 이 몸상태로 완성하다가 먼저 가버리겠네요.
나가기도 싫고 이 몸도 싫은데 혐오감이 올라오는 것도 문제잖아요?
정신병 걸릴 것 같아요.
그만 아프고 싶은데... 세월이 지날수록 몸이 무너지고 약해지는 게 온 몸으로 느껴지네요.
아 멘헤라 그만와야하는데 계속 이상태인 걸 보면 진짜 정신이랑 몸이 나가리 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