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먹고 바로 숙제하는데 이거 맞나요... 문법반에 2026년 1월쯤? 부터 다니긴 했는데 갑자기 확 늘었어요! 좀 많은 것 같기도...
독해 숙제: 영어 노트에 독해책에 있는 문장 쓰기 -> 해독하기 -> 주어와 동사 쓰기 -> 독해 워크북 풀기 (가끔은 독해책에 있는 문제 20개 풀기도 숙제로 나옵니다)
참고로 문법책도 있는데, 문법책은 평소엔 해독 책보단 낫거든요? 근데 문법책이 끝났으면 (학원에서) 문법책 뒤에 있는 모의고사를 풀거든요?근데 학원에선 1회만 해서 2회하고 3회가 남는데, 그게 숙제로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ㅋㅋ
참고: 제로는 초등학교 5학년입니다
+42분만에 숙제 끝! 오늘은 완전 빨리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