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랫동안 많이 생각해왔어요. 퓨아가 건물에서 뛰어 내릴때부터 말이에요. 난 진짜 주변인들이 📐☀️하고 📐살하려는 걸 무척이나 싫어하고 꺼려하는 걸. 사실 나도 6학년때 딱한번 하고 말았던 사람이긴한데도요, 📐☀️, 📐살 못 보겠고 주변인들이 그렇게 죽어나가지 않았으면 좋겠단 말이에요. 캐럿이나 퓨아 등등 기다려 주기로 했는데 안돼겠어요. 내일 밤 8시 30분에 계삭할거에요. 뭐 이름은 똑같이 쓸거고요. 옾쳇은 아래 링크 제외 다 나갈거고요. 초중고는 24시간 뒤 방장 넘길 수 있다고 해서 그 이후에 나갈거에요. 나머지 방은 그냥 나갈거니까 알아두시고요. 윤슬, 멜라, 퓨아, 유하등등 다른 이들도 있지만 계삭할 마음을 크게 기여한 이들이죠. 진결은...윤슬이가 계속하고 싶다면 하고 안하고 싶다면 더는 안해도 돼. 계삭하고 새로운 계정 만들건데 위에서 말했다 시피 해월로 계속 쓸거에요. 쓰던 소설은 4화로 그냥 끝낼 거에요. 엄마, 동생, 스승, 제자 다 끊을 거고요. 미안하지만요 ㅋㅎ... 그리고 마지막 말로 "얘들아 난 너희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어. 삶을 그렇게 던지지 말아 줬으면 좋겠어. 너희는 다른 사람의 소중한 사람이고 또 사랑받는 사람이니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