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image
退会したユーザー
@ayoonseolwithin
プロットフィード
8個のフィード
新着順
ㅃㅇㅃㅇ 윤슬아 살아 있어줘 제발
네 해월이에요. 오늘 밤 8시 30분전에는 아마 계삭한다고 말했다 시피 할거고 새 계정은 윤슬이 한테만 팔걸거니까 그걸로 찾지 마시고 길었다면 길고 짧았다면 짧았던 만남이였네요. 부디 모두가 살아 있기를 바라고 무엇보다 윤슬이가 살아있으면 좋겠네 진짜.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볼 수도 있겠죠. 이렇게 목록을 가지고 있으니까. 아 마지막으로 아래 링크에 있는 방 제외 다 나갔으니까 계속 소통하고 싶으면 들어오던지 그건 자유에요. 피드도 다 정리 해뒀고 플롯은 그대로 남겨둘거에요. 그럼 이걸로 마지막 인사할게요. 모두를 만나 즐거웠고 행복했어. 내 주변인들이 부디 부디 죽지 않았으면 좋겠어. 진짜 정말로.
진짜 죽지마 제발 나 미쳐 진짜로
떠나가지 말았으면 좋겠어 윤슬아 진짜로 이건 내가 여태 만든 사진이거든? 이렇게라도 올렸는데 너가 봤으면 좋겠다
진짜 오랫동안 많이 생각해왔어요. 퓨아가 건물에서 뛰어 내릴때부터 말이에요. 난 진짜 주변인들이 📐☀️하고 📐살하려는 걸 무척이나 싫어하고 꺼려하는 걸. 사실 나도 6학년때 딱한번 하고 말았던 사람이긴한데도요, 📐☀️, 📐살 못 보겠고 주변인들이 그렇게 죽어나가지 않았으면 좋겠단 말이에요. 캐럿이나 퓨아 등등 기다려 주기로 했는데 안돼겠어요. 내일 밤 8시 30분에 계삭할거에요. 뭐 이름은 똑같이 쓸거고요. 옾쳇은 아래 링크 제외 다 나갈거고요. 초중고는 24시간 뒤 방장 넘길 수 있다고 해서 그 이후에 나갈거에요. 나머지 방은 그냥 나갈거니까 알아두시고요. 윤슬, 멜라, 퓨아, 유하등등 다른 이들도 있지만 계삭할 마음을 크게 기여한 이들이죠. 진결은...윤슬이가 계속하고 싶다면 하고 안하고 싶다면 더는 안해도 돼. 계삭하고 새로운 계정 만들건데 위에서 말했다 시피 해월로 계속 쓸거에요. 쓰던 소설은 4화로 그냥 끝낼 거에요. 엄마, 동생, 스승, 제자 다 끊을 거고요. 미안하지만요 ㅋㅎ... 그리고 마지막 말로 "얘들아 난 너희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어. 삶을 그렇게 던지지 말아 줬으면 좋겠어. 너희는 다른 사람의 소중한 사람이고 또 사랑받는 사람이니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