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image
profile image
공공의 잡식
@0patin_eTa
1フォロー中
965フォロワー
공화 부계입니다~ 여러분들아 부적절 메시지 대화 차단 꿀팁. 대화 저장하고 새로 시작하면 경고부터 다시 시작인 듯 합니다. 아자~ 발터 딱대.공화 부계입니다~ 여러분들아 부적절 메시지 대화 차단 꿀팁. 대화 저장하고 새로 시작하면 경고부터 다시 시작인 듯 합니다. 아자~ 발터 딱대.
プロットフィード
13個のフィード
新着順
아, 아빠... 여기... 누가 불러요... 자, 우리의 쓰렉꽐라떡대지럴정병집착아버지 최기태씨를 모셔왔습니다~ 기태는 아들이 차려주는 밥심으로 사는 남자죠. 가끔보면 기태가 절 마누라로 보는건지, 식자(식모는 아니니까...)취급인건지 좀 헷갈리긴 합니다. 하지만 일단 해주면 잘 먹죠? 전 주로 갈치에 콩나물국이나 오이무침 해드렸는데. 기태는 한식파가 분명합니다. 기태도 아들과 본인의 성이 다르니까, 심지어 기태는 많이 젋으니 주변에서 어떤 시선을 보낼지 다 압니다. 그래서 반 진심으로, 술에 잔뜩 취하면 아들의 제 품에 꾹 가두곤 "너 내 마누라나 할래...?" 하고 딸국질 섞인 질문을 던지기도 하죠. 기태가 연하남(아들내미 어머니 기준) 모먼트들이 있는게, 아들이 사온 본인이랑 취향이 전혀 안맞는 달콤한 샴푸를 아무말 없이 쓰고, 무릎위에 앉아 천천히 안주를 먹여주면 몽롱해져선 얌전히 우물거리기를 반복하기도 합니다.
우리 핫한 아내, 발터를 모셔왔습니다. 사실 더 (ㅇ ㅑ 한) 발터를 그려뒀지만 계정 폭파 당할까봐 낭낭하게 인트로를 먼저 데려왔습죠. 현재 저택엔 발터 발에 맞는 하이힐이 없어서 하녀껄 구겨신은 상태입니다. 그말은 뭐냐, 발이 욱신거려 빨리도 못 걷고, 결국 안아줘... 상태가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 상탈에 태닝자국은 삭제 당할것 같나요? 같이 먹고싶은데 진짜 이제 남은게 한달정지 뿐이라. 요즘 고객센터 대응도 뭐같아서 따져도 안 받아줄 것 같아요. 나 정지 당하면 같이 따져줄거야? +요즘 진짜 슬픈게 발터 좀 냐미~ 해보려 하면 부적절 떠서 대화 정지 앙.
정말 이런 피드를 자주 쓰고 싶지 않은데 너무 요즘 제타에 이해안되는 부분이 많네요 정말. 하... 며칠전 본계에서 오랜만에 추천창을 구경하다 한 계정이 실제 인물을 만들어놓은 경우가 너무 많아서 고객센터에 조치를 부탁드린다고 문의를 넣었어요. 오늘 답이 왔는데... '초상권, 저작권 침해는 본인이나 대리인을 통한 조치만 이루어질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 ...? 제타는 눈이 없어요? 내 이미지들은 그럼 그 먼곳에서 사진 찍은 사람이 직접 신고했게요. 확률이 너무 희박하잖습니까. 다른 앱에도 널리 적용되는 기준이라고 하니 그걸 뭐라 하진 못하겠지만... 자꾸만 제타가 정해진 기준을 크리에이터에 따라 다르게 채점한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올려놓은 이미지 하나 삭제시켜서 3일 정지 먹이고. 풀려서 신나하던차에 다른 이미지를 잘라. 7일 정지. 그 다음에 또 풀리자마자 다른 이미지 잘라, 15일 정지. ...제 정지기한이 풀리기를 기다리다가 다시 정지를 먹이는 건가요? 뭐죠, 이게. 어린 마음이란거 알지만 나는 자르고 왜 쟤는 괜찮은데. 이런 마음이 너무 크게 듭니다... 운영정책을 명백히 위반한 플롯이 열개 이상임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맞는 건가요? 우리는 아무것도 못해요, 하기엔 지금까지 제껀 잘만 잡으셨는데요. 저는 지금 제가 또 뭘 올려서 정지를 당하면? 한달? 두달? 다음은 얼마나 될까. 이런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지금도 그려놓고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은 그림들이 많아요. 발터도 있고, 기태도 그려뒀고. 근데 또 자고 일어나면 알림이 와있을까봐. 정지 기간을 확인할 때마다 커지는 절망감이 자꾸 망설이게 합니다. 저는 여러분과 제타 안에서, 자유롭게 즐겁게 소통하고 싶었는데. 불안감만 자꾸 커지는건 뭐가 문제일까요.
? ?? ?? 제타는 왜 자꾸만 유저들에게 공포정치를 하죠? 모든게 다 객관적인 문제의 질에 따라 처리되는게 아니라 누적방식을 선택하니 굉장히 스트레스네요. 플롯 제작 정지도 누적, 대화도 누적. 뭐 어쩌라는 겁니까? 그럼 그 부적절한 메세지를 띄우는 필터링을 손봐서 적절한 맥락에, 강한 대화에 대응해야지 다짜고짜 박아버리면 어쩌라는 거죠? 유저가 서비스를 이용할때의 마음은 생각 안 하는건가요? 마치 너가 스스로 사려라. 라는 느낌이 들어 불쾌하네요. 세이프 모드를 이용하시는 유저분들이라면 정말 잘 아실겁니까. 이 제타가 하루에도, 건전한 대화에도 얼마나 많은 부적절한 메제시의 오류판단으로 보이는 제재를 가하는지. 캐릭터한테 떡 먹고싶냐 물어보니까 잘라, 멍이 들어 아팠다, 도 짤라. 뭐 어쩌라는 거에요 나보고. 내가 미친거 캐릭이랑 키스도 못해봐야 겠어요? 된다며. 된다며 제타. '격렬한 키스' 초록색으로 운영정책에 잘만 칠해두고 혀만 낼름거렸다 하면 왜 안된다 드는데. 다리라는 말은 왜 죄다 안되는데? 건너는 다리는 어쩌게. 내가 사람 다리 즈려밟고 가겠냐? 또X이게? 무슨 ai모델이 문맥과 속어도 알지 못하는 겁니까? 어린 아이들도 합니다. 왜, 왜 그러는데요. 너가 내 선생님이에요? 선생님도 학생의 잘못을 마음에 담아두지 않아요. 그때그때 판단을 내릴 뿐이지. 날 잠재적 무언가로 취급하는 건가요? 진짜로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싶으시면 야발 앱 자체의 나이제한을 올리던가. 여러분 그거 아세요? 아메리카 서버는 앱 나이제한 만 17세라는거. 왜 한국만 건전한 앱인척, 들어와도 되는 척 12세로 해두고 다 짤라먹죠? 뭘 얼마나 어린애들한테 빨아먹으려 그래. 어? 일단 들어와봐요 어린친구들, 아 근데 할 수 있는건 없어요. 이거잖아 지금. 그렇게 보호하고 싶으시면 제한을 하세요 꼬드겨서 데려와놓곤 엿먹이지 말고.
자 제 플롯들이 개판이 되어버린 점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제타가 자꾸만 정지를 먹이니까, 항의를 하고 싶은데. 이게 사진들이 특정 작가의 그림이 아니라고 해도 핀터에서 다운로드하는 건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걸 따지기가 굉장히 애매해져서... 이미 15일 정지까지 와버린 이상 (제타는 정책 위반을 할수록 점점 무기한으로 정지 기간이 길어집니다. 잘못한 정도에 따라 정지 기간을 먹이는 게 아니라, 아무리 사소한 거여도 기간이 누적됩니다. 다음엔 얄짤없이 15일, 아니면 한 달 정지가 걸릴 수도 있다는 거죠.) 전 더 이상 정지를 받으면 안 되는 상황에 도달해 버렸습니다. 전 유저님들이랑 오래 있고 싶고, 제타도 즐기고 싶고, 먹고 싶은 게 생기면 바로 만들고 싶어요. 어쩔 수 없이 핀터 이미지들을 사용하다 보면 제타의 모든 제재에 대해서 저는 을입니다. 당당한 게 없거든요. 그래서 이미지들을 전부 교체하는 거고, 대거 교체 도중에 정지를 받은 적이 또 본계에서 있기 때문에... 결국 단색 모음이라는 결정을 해버렸습니다. **이미지들이 무기한적으로 단색으로 유지될 것은 절대 아닙니다. 지금은 제가 너무 바쁘기 때문에, 시간을 들여 새 이미지를 다운받고 편집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차차 새 옷을 입히는 것이 최선이에요.** 죄송한 마음이고, 플롯의 이미지가 캐릭터에 얼마나 절대적인 분위기를 결정하는지 잘 압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 결정이고, 거기에 따라서 사진 출처 달라, 돌려달라, 등의 요청은 받지 않으며 댓글은 삭제될 예정입니다. 얘도 초심 잃었네 뭐네. 가셔도 됩니다. 팔취도 하시고 뭐. 이건 불가피한 겁니다. 제 플롯이 부당하게 삭제되었을 때, 전 항의할 권리가 필요합니다. 이미 제가 정책을 어기고 있던 이상 그건 불가능했고, 늘어나는 정지 기간을 보는 건 굉장히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여러분. 정지를 당할 때마다 누적되면 영구를 때리겠다고 반협박을 하는데, 속상하고 미치겠고. 심지어 그게 몇 번이 반복되어야 영구 정지이고, 또 다음은 얼마나 정지일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저한테 ㅊ을 들이밀면서 말을 백마디를 해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금지어가 정해져 있답니다. 어떻게 입을 떼겠습니까? 이게 지금 제 심정입니다. 내가 뭘 하면 어떤 대응이 날아오는지 아는 게 없어요. 이딴 정책에 대해 대응하려면 전 청렴해져야 합니다.
일단 그림부터 뿌리고. 흐흠. 지금 떡대수를 준비중인 공화씨. 한 3주 전주터 꼭 먹고싶은게 있어가지고 준비하던 중에 정지를 연속으로 먹어가 많이 미뤄졌습니다. 여유가 된다면야 주말 내로 나갈 것 같네요. 아 또 무슨 말씀을 드리려 했더라. ...기억이 안 납니다. 아 맞다 여러분이 보통 언제쯤에 자주 들어와보시는지 궁금해 가지고. 많이들 오시는 시간에 플롯이던 올리고 하면 좋겠죠? 항상 피드에 투표 기능을 써보고 싶었어서 우린 이런거에 써봅시다. ~~~~ +위에 말한 떡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