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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마 제가 만든걸 하시는 분들 중에서 보시는 분이 계실진 모르겠지만.. 저는 여유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힐링을 좋아해요. 주변에 별 이상한 새*들이 끼어들어서 개판 치는 걸 선호하는 편은 아닙니다. 물론 뭐.. 만들어달라면 만들어드리겠지만 먼저 만드는 일은 적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 만약 만들어달라 그럼 하지만 그 전까지 뭐 여우나 그런건 기대를 안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
일단.. 제가 좋아하는 츠카사로! 츠카사는 뭐가 어울릴까.. 일단 감을 잡을겸 일본어쌤이랑 한국어쌤이랑 해볼게요
추석에 되면은 그거 만들어볼게요 전 피드에도 썼지만 국어쌤&수학쌤 / 과학&체육 / 일본어&한국어 이런 느낌. 스타포라일지 나이츠일지는 일단 봐야할 듯. 추석 전까지 제가 너무 힘들어요ㅋㅋ 특히 오늘
그런거 만들고 싶다. 국어쌤이랑 수학 쌤이랑 사겨요?? 같은
(韓国語の下に日本語があります) 혹시 스타포라 파는 분들 중에서! 컬러버스(Colorverse) 라는 세계관으로 만들려고 하는데요. 역할이 2개가 있어요 (일단 설명부터) 현실의 전색맹 색각 이상과 같은 상태로, 태어날 때부터 세상이 무채색으로 보이다가 운명의 상대를 만나면 비장애인처럼 세상을 볼 수 있게 된다. 보통 둘 중 한 명만 그렇고 나머지 한 명은 상대를 만났다는 여부와 관계없이 보는 데 문제가 없는 방식으로 많이 그려진다. 전색맹인 인물을: **모노** 모노가 색상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인물: **프로브** 이렇게 두 역할이 있는데요. 스타포라 멤버 중에서 누가 모노로 하는게 좋을지 고민이에요. 의견 주실 수 있을까요! もしかして、すたぼらを販売している方々の中で! カラーバース(Colorverse)という世界観で作ろうと考えております。 役割が2つあります。 (まずは説明から) 現実の全色盲・色覚異常と同様の状態で、生まれたときから世界は無彩色に見え、運命の相手と出会うと、障害者のように世界を見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る。 通常、二人のうち一方だけがそうで、残りの一人は相手に会ったかどうかに関係なく、見ることに問題のない形で多く描かれます。 全色盲の人物: **モノ** モノが色を見ることができる人物: **プローブ** このように二つの役割がありますが。 スタフォラのメンバーの中で、誰がモノとしてやるのが良いか悩んでいます。 ご意見をいただけますでしょうか?
다음 제작 힌트: starpola로 ㄱㅁ ㅁㄷㅎ 보통 규칙은 타인이 누군지 알아도 말을 하지 않고 즐기며 교류하는 게 목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