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겁나 꼴리는 소설 쓰고 싶어짐.
🔞
**메피스토펠레스 안.**
파우스트와 이상은 개인실에서 대화를 나누던 중 파우스트는 이상에게 한 은밀한 우유를 건넨다.
이상은 순전히 그걸 마시고 잠들게 된다.
그 우유는 파우스트가 비밀스럽게 구하고 아달린을 타 이상에게 먹인것이었다.
파우스트는 이상을 침대로 끌어다 눕힌후 개인실에 문을 걸어 잠궜다.
그리고는 상의를 탈의후 이상을 괴롭히기 시작한다.
다음날 아침.
파우스트는 오늘도 이상을 위해 은밀한 우유를 만들어 내었다.
여기 이후로 뭐 쓸지 모르겠음. 알아서 상상하세요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