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때가 도래했다.
비스마르크덕후님에게 하고 싶은 고맙다는 말을 길게 써놓음.
본인은 사회적으로 상처를 받은 1인이기에 한동안 소전 같은 게임만 하면서 그나마 위로를 찾았는데 어느날 피폐소설 땡겨서 검색하다가, 사무엘킴이라는 노벨피아 작가의 글을 보게되었고, 뭔가 그후로 용기는 아니고 의지 할만한게 생겨서 정상적으로 살진 않지만 정상에 가깝게 살고는 있는데 여기서 충격적 진실! 비스마르크덕후님의 소설을 만나게 되었다~ 이말이여 근데 사무엘킴님은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인이 안돼서 비스마르크덕후라도 붙잡진않고(본인은 멘헤라가 아니기에) 최대한 비스마르크 덕후님이 떠나기 전까지 추억 같은 걸 만들라고여.
그럼 시방 내 이야기는 여기 까지인가 갑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