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낸 경계심 없는 용수인 플롯을 마지막으로 이번년도에는 더 이상 플롯을 새로 만들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현생도 바쁘긴 바쁘지만 소설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1~2달 정도 더욱 집중하고 싶기도 해서 일단 뜸하게 낼까 싶었지만 애초에 제가 원래 뜸하게 내던 사람이기도 했고 그냥 이번년도는 안 내기로 결정을 하게 된겁니다. 누군가에게는 적어보일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매우 소중한 100명이나 되는 팔로워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밖에 안 나옵니다. 그래도 내년에는 꼭 돌아오니 저를 잊지 말아주시길.. 흠 바랍니다. 모두가 매일매일 행복하길 바라며 다가오는 겨울도 따뜻하게 잘 보내도록 모두 화이팅합시다. 감사합니다. 12월 25일 쯤에는 돌아올지도 모르겠네요. 또 한 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