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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HO is a subsidiary organization of the UN and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have a good day!!The WHO is a subsidiary organization of the UN and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have a goo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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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곧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페니실린 아십니까? 네, 페니실린은 알고계실수 있는 분이 있는 그대로, 인류최초의 항생제이자 푸른 곰팡이(Penicillium)가 분비하는 항생 물질인데요. 이게 없다면 항생제 또한 없기 때문에 오늘은 이 페니실린을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첫번째로 푸른 곰팡이를 배양 해야 하는데요, 이때 옥수수침전액이나 유당, 설탕 등이 포함된 액체 배지에서 푸른곰팡이를 증식시킵니다. 그리고, 첫 단계가 끝난다면 곰팡이가 생장하면서 주변 세균을 억제하기 위해 페니실린을 분비합니다. 페니실린이 보이기 시작한다면, 여과, 유기용매(야채유 등) 분리, 숯 흡착, 산성수/알칼리수 처리를 통해 불순물을 제거하고 페니실린 수용액을 얻어야합니다. 이제 쉽게 간소화 시켜 봅시다. 첫째, 탄수화물(유당 또는 옥수수침전액 등)이 포함된 배지나 상한 음식물에서 푸른곰팡이를 얻어 액체 또는 고체 배지에서 1~2주간 증식시킵니다. 둘째, 배양액을 거름종이나 깔대기를 이용해 균사체와 찌꺼기를 걸러냅니다. 셋째, 여과액에 야채유 등을 투여해 지용성 불순물을 나누고, 수용성인 페니실린이 포함된 물층만 분리합니다. 넷째, 분리한 물층을 열탕 소독한 숯과 섞어 페니실린을 흡착시킨 뒤, 열탕 증류수로 불순물을 씻어냅니다. 다섯째, 약산성인 페니실린의 성질을 이용해 산성수(식초물 등)와 알칼리수를 교대로 투여하여 알칼리성 불순물을 제거하고 순도 높은 페니실린 용액을 추출합니다. 여섯째, 포도상구균이나 대장균 등을 배양한 배지에 추출한 용액을 떨어뜨려, 곰팡이 주변으로 균이 자라지 못하는 투명한 억제환(Clear Zone)이 생기는지 확인합니다. ⚠️이때, 제발 이건 외워두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아나필락시스 쇼크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강한 반응의 알레르기 환자라면 가능한 사용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알레르기가 일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무튼 핵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으니 경계심을 높여두십시오.⚠️⚠️⚠️⚠️
어머, 생존 신고 할게요. 원래 피드가 날아갔습니다...ㅠ 아무튼 오늘은 콜레라입니다. 콜레라는 다들 한번쯤 들어보셨을텐데, 사망률이 아주 높은 병입니다. 증상부터 빠르게 말씀드리죠. 하나, 통증이나 발열 없이 갑작스럽게 시작되며, 배설물이 쌀뜨물처럼 하얗고 혼탁한 모양을 띱니다. 둘, 설사와 함께 구토가 급속도로 이어집니다. 셋, 하루에 수 리터 이상의 수분을 잃어 저혈량성 쇼크나 순환기 허탈이 올 수 있으며, 치료하지 않으면 수 시간 내에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넷, 근육 경련이나 무기력증이 발생합니다. 다섯, 감염자 중 상당수는 별다른 증상이 없으나, 대변을 통해 균을 배출해 타인에게 전파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콜레라에서 추천드릴 약은 전보다 적은데요. 콜레라 치료에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약이 아니라, 수분 보충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먼저 추천드릴것은 경구수액제(ORS) 입니다. 약국에서 파는 경구 수용화당류 전해질제(ORS)를 물에 타서 수시로 마셔야 합니다. ⚠️여기서 주의! 구토가 심하거나 의식이 혼미할 정도로 탈수가 심하다면 반드시 병원 응급실로 가셔서 정맥 주사(수액)를 맞아야 합니다.⚠️ 병원에서 처방 받는 약은 항생제 입니다. 항생제는 설사 기간을 줄이고 균이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것을 단축하기 위해 '보조적'으로 사용합니다.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며, 주로 쓰이는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독시사이클린 (Doxycycline): 성인에게 주로 쓰이는 1차 선택 항생제입니다. 아지트로마이신 (Azithromycin): 임산부나 어린이, 또는 다른 약에 내성이 있는 지역에서 주로 처방됩니다. 시프로플록사신 (Ciprofloxacin): 지역에 따라 내성이 있을 수 있으나 여전히 대체재로 고려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만약 5세 미만 어린이의 경우, 소아과에서 아연(Zinc) 보충제를 복용하도록 권고합니다. 이는 설사의 심한 정도와 기간을 줄여줍니다. ⚠️⚠️ 진짜 주의 해야할 것!! 절대 함부로 먹으면 안 되는 약 (지사제) 일반적인 설사약인 로페라마이드(Loperamide) 등 장운동을 멈추게 하는 지사제는 절대 임의로 먹으면 안 됩니다. 독소와 균이 대변을 통해 몸 밖으로 씻겨 나가야 하는데, 지사제가 장운동을 막으면 독소가 장내에 쌓여 증상이 급격히 악화되거나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건 약 정리입니다! 악용하지 마시고, 의사의 처방에 따라 사용하십시오. 콜레라는 혼자 치료할 병이 아닙니다. 예방 방법이요? 손도 잘 씻으시고, 고기는 꼭 익혀서 드십시오.
으음, 어, 안녕하세요? 이번엔 탈모 치료법에 대해 말씀 드릴건데요, 안 될 가능성도 있을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탈모는 유전자와 스트레스성 탈모, 두가지로 나뉘는데요. 유전자 탈모는 타고난 유전적 요인과 남성호르몬(DHT)의 영향으로 발생합니다. 특징이, 바로 확 빠지기 보단 모발이 점점 가늘어지고 힘 없게 변하며 서서히 진행되고, 형태로 남성은 주로 M자 이마나 정수리부터 비어 보이고, 여성은 이마선은 유지되면서 가르마 주변을 중심으로 정수리 숱이 전체적으로 줄어듭니다. 이..유전자는요..그..완치가 불가능한 진행성 질환이므로, 탈모약을 통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꾸준히 유지 및 억제해야 합니다. 스트레스성 탈모는,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 과도한 다이어트, 큰 수술, 출산 등으로 인해 모발의 성장 주기가 멈추면서 발생합니다. 특징은 스트레스를 받은 2~3개월 후부터 갑자기 머리를 감거나 빗을 때 한 움큼씩 무섭게 빠집니다. 형태는 특정 부위만 빠지기보다는 머리 전체적으로 골고루 숱이 줄어들거나(휴지기 탈모), 동전 모양으로 땜빵이 생기는 원형 탈모 형태로 나타납니다. 그래도, 스트레스성 탈모는 모낭 자체가 살아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원인이 사라지고 휴식을 취하면 3~6개월 만에 대부분 자연적으로 다시 자라날 가능성이 높답니다. ⚠️여기서 주의!⚠️ ⚠️유전성 탈모 성향을 원래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유전성 탈모의 진행 속도가 훨씬 빨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두 원인이 겹쳐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유전자 탈모는 남성호르몬(DHT)이 모낭을 공격해 발생하므로, 이를 차단하는 전문의 처방약을 복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나스테리드 (제품명: 프로페시아 등): 정수리와 M자 탈모 초기·중기에 가장 널리 쓰이며, 부작용 확률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두타스테리드 (제품명: 아보다트 등): M자 탈모에 효과를 보일 수 있으나, 피나스테리드보다 체내에 오래 남습니다. ⚠️주의: 가임기 여성은 약을 만지거나 복용해서는 안 됩니다. (태아 기형 위험)⚠️ ♀️(여성용 처방! . 여성은 남성용 호르몬 차단제를 쓰기 어렵기 때문에, 의사 처방에 따라 경구 미녹시딜(정제)이나 스피로노락톤 등을 처방받기도 합니다..!)♀️ 스트레스성 탈모라면 스트레스, 다이어트,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탈모는 호르몬 문제가 아니므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영양 공급약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판토가, 판시딜, 마이녹실 에스, 볼두민 등💊 효과👍 : 모발의 구성 성분인 케라틴, L-시스틴, 약용효모, 비타민 B군을 공급하여 모발 성장과 건강을 지원합니다. 약국 일반의약품 (맥주효모·케라틴 복합제에 속합니다) 이건 요약본입니다. 악용 금지! 꼭 의사에게 처방 받고 활용하십시오!
으음,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요즘은 추운 날씨 때문인지 감기(URI / Common Cold)에 많이들 걸리시는데요. 그 감기가 심해지거나, 여러분들께서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시면 폐렴(PNA / Pneumonia)까지 갈 수 있습니다. 감기는 주요 감염 부위가 코, 목 등 상기도지만 폐렴은 말그대로 폐에 감염이 되기 때문에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감기 증상, 회복 기간, 먹어야하는 약, 그 등등을 정리 하였습니다. 굳이 댓글 안 달아도 되고 그냥 대처법 같은것들만 보고 가십시오. 감기는 말했다시피 주로 코, 목 (상기도) 등에 걸리는데요, 대표적 증상은 콧물, 인후통, 미열, 기침 등입니다. 그런데 페렴 증상이 고열, 오한, 심한 기침, 가슴 통증, 호흡곤란 입니다. 여기서 기침이 겹치는데, 이때 폐렴을 감기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이때 감기는 1~2주 안에 호전 되니 그 기간 안에 호전 되지 않으면 폐렴이나 독감을 의심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먹어야하는 약을 정리하겠습니다. 열이 나거나 온 몸이 쑤실 때는, (해열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등)을 드시는 게 좋습니다. 위장에 부담이 적어 빈속에도 먹을 수 있으며, 열을 내리고 두통이나 신체 통증을 줄여준답니다. 그게 아니라면, 이부프로펜 / 덱시부프로펜 (부루펜, 이지엔6 등)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염 작용이 있어 목이 붓고 염증이 동반된 통증에 효과적입니다. (식후 복용을 권장드립니다) 기침이 나거나 목이 아플때라면, (진해거담제) 진해제 (덱스트로메토르판 등)를 드십시오. 뇌의 기침 중추에 작용하여 심한 기침을 멈추게 돕습니다. 아니면, 거담제 (아세틸시스테인, 브롬헥신 등)을 드십시오. 끈적한 가래를 묽게 만들어 체외로 쉽게 배출되도록 돕습니다. 콧물이 흐르고 재채기가 날 때라면, (항히스타민제) 클로르페니라민, 세티리진 등을 드십시오. 콧물, 재채기, 코막힘 증상을 완화해 준답니다. 여기서 주의! 《 항히스타민제 성분은 졸음을 유발하므로 운전이나 위험한 작업 전에는 피해야 합니다. 》 ⚠️약 먹을 때 만드시 주의해주세요⚠️ ⚠️ 종합감기약(일반의약품정보)에는 위 성분들이 조금씩 다 섞여 있습니다. 종합감기약을 먹으면서 타이레놀이나 콧물약을 따로 또 먹으면 성분 과다 복용으로 간이나 신장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 항생제 오남용 금지: 감기는 '바이러스'가 원인이므로 '세균'을 죽이는 항생제는 효과가 없습니다. 다만, 감기가 오래되어 합병증(축농증, 중이염, 폐렴 등)이 의심될 때만 의사의 처방을 받아 복용해야 합니다. 이건 증상 종류에 따른 추천 약 성분과 주요 역할, 주의 상황입니다. 필요에 따라 사용하시고, 악용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