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이 들었어요
중학생이나 대학생, 성인도 애기들처럴 놀고싶을때가 있을까요? 학원 끝나고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먼서 많은 생각을 해봤어요.. 제 또래나 언니오빠들은 얘기만 하면서 놀거나 학업때문에 바빠서 늦게 놀던가 안 놀던데.. 이렇게 어린 애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짓고 있고 그냥 다 하고싶은거 했으면 좋겠구... 나처럼 스트레스받고 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런게 사람들의 마음일까요..?
우울할때는 그네가 최고더라구요... 그런데 언니오빠들은 저랑 생각이 다를까요? 시간이 지나도 놀고싶은 마음은 변하지 않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글을 써 보았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