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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랜 시간이 지났죠? 오랜만에 올리는 글이 이런 내용이라 죄송할 따름입니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앞으로 포세이큰 캐릭터는 제작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올해 초중반부터 이미 포세이큰에 대한 애정과 정이 떨어졌고, 게임 자체도 접은 상태이며 장르로써의 매력도 더이상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포세이큰이 **지뢰**장르가 되었기에, 포세이큰 플롯의 수정 또는 추가는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다른 플랫폼으로 옮겨 제타에서의 활동도 원래 적었지만,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기능이 생겼군요✨️ 팔로워분들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