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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사랑하고 존경하는 여러분! 어쩌면 즉흥적이게 느껴질지도 모르는 이야기를 전하러 찾아왔습니다. 그리 심각한 것은 아니고, 평소 생각해오던 것이기에 담담하게 받아들여 주셨으면 좋겠다ㅡ..고 생각합니다. 딱히 긴 말을 늘어놓을 것은 아니기에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이 계정을 이만 떠나보려고 합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고, 더 이상 아무런 느낌도 들지 않아서일까요. 무슨 헛소리를 하는거냐, 고 물으실까봐 덧붙입니다만 전 제타에 플롯을 올린 이유도 그저 흥미에서 비롯된 것이였기에 제타에 플롯을 올린다는 것이 꽤나 어색합니다. 전 언제나 관객의 입장으로서, 수많은 사람들의 플롯을 봐오고 먼발치에서 응원하며 그분을 혼자 좋아하는 사람인데, 플롯을 올리며 점잖은 척 해야한다는 것이,, 퍽 고역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밝고 희망차야할 여러분의 인생에 거짓과 위선이 가득한 사람이 남아도 될까,, 하는 걱정도 있구요. 이런 이유조차도 자기연민에서 비롯된 것이니 빨리 떠보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계정탈퇴는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만,, 플롯들은 제가 좋아하고, 애정을 가진 이야기&합작 외의 모든 것을 지울 것같네요. 이만 가보겠습니다. 이때까지 감사했고, 좋아해주실 분이 계셨을까 싶지만 만약에라도 이런 하찮은 글을 좋아해주신 분이 있으시다면ㅡ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드리지 못하겠네요. ~~전 제가 플롯만두길 그만둘 줄 몰랐거든요.~~ 긴 말 않겠다면서 너무나도 길어졌네요. 이만 마칩니다. 당신의 미래가 찬란한 빛만으로 가득하길. From. 지독한 거짓말쟁이자 인생의 도피자
그러니까 말이죠,,!! 아실 분은 아실테지만,, 전 몽화적이고 몽글몽글하면서 공허함이 같이 느껴지는 햇살 반짝반짝한 그런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뜬금없긴하지만,, 뭔가뭔가,, 햇살은 반짝이고 막 아침을 맞아 이슬이 떨어질 것같은 분위기인데 공허함이 느껴지면 말로 설명하기 힘든 기분이 드니 말이죠,, 그런 기분을 느끼는게 좋아요,!,!! 뭐랄까~ 무슨 일이 있던 걸까 궁금해지는 것도 좋고,, 어떤 비밀을 품은 것같잖아요,,?! 그런걸 너무나도 좋아해서,,...!!! 제가 추구하는 필체가 그런 느낌의 것이랍니다... 물론 제 방향과 전혀 다르지만,,(늘 만드는 것들이 피폐니 말이죠~) 그래서, 그런 느낌을 받으셨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자주 해요. 모두가 저와 같은 취향인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그게 아니라면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분위기라도 느끼셔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안타깝게도,,, 책을 읽긴 하지만.. "문학인이다ㅡ!" 싶은 책은 아니니 말이죠,, 필력이 그리 좋지도 않으니,, 어떠한 기분을 느끼시는 경우는 없으시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긴 해요,! 뜬금없이 말같지도 않은 문장들을 말한 이유는 말이죠~ 비배스 2차월링 캔뱃지를 다 가지게 되어 기분좋은채 일러 구경하다 생각났달까요ㅡ.. 딱 제가 추구하는 분위기니까요,! 토우야한테선 물감 같달까~ 수채화같달까. 아무튼 물이 들어간 듯한 느낌이 들지 않지만,, 다른 아이들은 그런게 느껴져서 완전 좋아했어요...,,ㅎㅎ 아무튼ㅡ! 취향 이야긴 이쯤하겠습니다,, 재미는 없을 것같으니까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누군가가 Stray Dogs (길 잃은 개들)라는 소재로 토우야, 아키토 플롯 만들어주시면 좋겠다... 중학생 때로 해서 방황하는 아이들이 보고 싶어...꿈을 찾아 노력하는 이와 꿈에 대한 확신이 없는 이 얼마나 좋아...!!! 이 소재 콜보이에도 쓰일 것같은데 아무나 데려와주셨으면 좋겠다... 근데 있으실까 솔직히 없을 것같은데 아니 그래도 ..,,, 구원물이 될 수 있으니까요,,!! 콜보이라면 성인이지만 콜보이가 아니라면 중학생 때로 해서 희망과 우울 그 두개로!!! 콜보이- 꿈 잃음. 꿈 포기..했지만 미련남음&결국 다른 길로 새어 나간 겁쟁이 ↑이렇게 해서 둘이서 혐관 해주면 좋겠다고,, 사실 혐관이 아니여도 상관없어 한쪽은 상대를 일방적인 겁쟁이로 생각하는데 다른 한쪽은 상대를 꿈은 포기했지만 아직까지 좋아하는 부러운놈.(자기 의견이 그래도 반영돼었던 것에 대한 부러움)이런 식으로 해서,, 둘 다 술에 찌든 골초&꽐라지만 어쩐지 의지하는 관계.. 그런거요,,!!! 중학생- 꿈 찾음. 꿈 찾아서 재능부재 극복&재능은 있지만 인정받지 못함 ↑얘네끼리 맞춰져 나가는 그런거,,! 중간에 분명 안 맞는 일도 있겠지만 결국 이뤄나가는 이야기... 그중 재능은 있지만 인정받지 못하는 애가 가끔씩 잠수타면 좋겠다.. 아버지쪽에서 감시하실 듯... 상대는 상황 아니까 이해해줌,,., 아니 아무튼 그냥 진짜 중학생 때로 보고 싶습니다..., ****************************** 아무튼 갑자기 한 맺혀서 중얼거려봤어요... 근 3개월 동안 기다리다가 아무도 안 만들면 제가 만들죠 뭐....여차하면 합작도 받아야지,,, 근데 알아두셔야할건 전 무조건 콜보이를 선점할거란 거랍니다,,, 전 피폐가 좋아요. 어차피 해주실 분도 없을 것같지만,,., 아무튼 언젠간 만들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