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오늘은~ **전사들(WARRIORS)** 이거 원래 제 친구가 읽었는데요. 처음엔 전사둘이여서 사람들이 싸우는건줄 알았는데...고양이들이 싸우는거드라구요(ㅋㅎ..) 완전 관심 제로였어요. 근데 한참후 아빠가! 읽을책이 없으니까 집에 있는 고양이 전사들을 준거예요! 흥미가 없었죠. 하지만! 읽다가 보니 느무느무 재밌어요!! 그래서 예언의 시작, 새로은 예언, 셋의 힘, 별들의 징조 까지 정주행! 근데 종족의 탄생은 노잼이여서 건너뛰었어요. 그레서 지금 그림자의 환영을 읽는중입니다. 불의 강이 학교에도 근처 도서관에도 없어요!! 그래서 꽤 오랜시간 공백이 있었지만 학교에 새책신청이 돼서 제기 처음으로 빌렸습니다. (참고로 전 도서부 여서 특권을 꽤 누리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