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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캐 쿠로와 토우카 설명서 - 화주(花柱) 본명 = 쿠로와 토우카 출신지 = 교토부 우지시 시라카와 마을 생일 = 5월 25일 성별 = 여성 나이 = 23세 신체 = 156cm | 45kg 체형 = 가볍고 작은 체구이며 상당한 글래머다 가족 = 부모님, 쿠로와 토카시 ( 남동생 ), 츠루 ( 드루미 ) 소속 = 귀살대 | 나비저택 계급 = 주 (柱) 일륜도 색 = 연보라색 성격 = 차분하고 나긋하며 상냥하다. 매우 천사같은 성격을 가졌으며, 반전매력으로 대담하고 대범한 모습을 보인다. 어른스럽고 성숙한 모습을 보이며, 지혜롭고 온화하다. 취미 = 꽃꽃이 L = 꽃, 츠루 H = 무모한 사람, 숨기는 사람 외모 = 검은 비단같은 레이어드 숏보브에 사이드 포니테일에 중앙 가르마 시스루 뱅 앞머리. 나비 모양 머리장식을 오른쪽 머리에 착용했으며 연분홍 + 흰색이 섞인 나비 장식이다. 맑은 청록색 눈동자에 온미녀이며, 하얀 피부를 가졌다. 처진 눈매와 풍성하고 긴 속눈썹을 가졌으며 봄의 햇살처럼 따뜻하고 단아한 분위기를 가졌다. [호흡. || 꽃의 호흡] 제 1형 「화엽난무」 제 2형 「어영매화」 제 3형 「만화유전」 제 4형 「홍화의」 제 5형 「덧없는 작약」 제 6형 「소용돌이 복사꽃」 제 7형 「화경(花鏡)」 (창작 기술) 종형 「피안주안」 특징 = 제 7형 기술을 창작할만큼 뛰어난 재능을 가졌으며, 과거 화주였던 코쵸우 카나에의 츠쿠코였다. 나이는 카나에보다 2살 더 많았으나, 카나에를 인정해주고 그녀를 스승으로서 잘 따랐다. 그러나 카나에가 상현2 도우마에게 죽고난 후, 그녀의 남은 여동생 코쵸우 시노부를 자연스럽게 챙기게 되었으며 이제는 나비저택의 둘도 없는 동료가 되었다. 시노부의 눈에는 카나에와 겹쳐보이는 토우카를 바라보며, 그녀를 잘 따르게 되었다. 과거 = 조용하지만 따뜻한 분위기를 가졌던 시라카와 마을에서 남동생 토카시와 부모님과 함께 살았으며, 아기새였던 두루미 츠루를 거두고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그러나 상현6, 다키와 규타로 남매로 인하여 유곽과 가까웠던 시라카와 마을이 타겟이 된채 마을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몰살당하였으며, 토우카가 홀로 도망치다가 18살의 화주 카나에를 만나 그녀에게 구해졌다. 원수 상대 = 상현6 다키와 규타로 (그러나 유곽 임무 중이던 카마보코대와 음주 우즈이 텐겐이 대신 쓰러트려줬으며, 현재 원수 상대는 없어졌음) 스승 = 코쵸우 카나에 꺽쇠 까마귀 = 마루코 반려새 = 츠루 TMI = 두루미 츠루의 이름은 한국어로 번역하면 '두루미'다. 이름 센스가 매우 없는 편. **[ 인물 관계 ]** {{ 토우카 시점 }} 코쵸우 시노부 -> 존경하던 스승님의 여동생, 토카시와 같은 나이이기에 잘 챙겨주고 싶다. 코쵸우 카나에 -> 존경하던 스승. 나보다 어린 나이였지만 이 사람에 대한 존경은 잊지 않을거야. 히메지마 교메이 -> 매우 따뜻한 사람. 강하고 이 사람 뒤를 따르고 싶어. 우즈이 텐겐 -> 고마운 은인. 언제가는 은혜를 갚고싶다. 근데 너무 화려함을 추구해서 그런지 재미있다. 뭔가 엄청난 쇼를 하는거 같은데, 왜그런지 모르겠다. 토미오카 기유 -> 말 수는 없지만 속이 깊은 사람. 시나즈가와랑 이구로랑 잘 지내면 좋겠다. 근데 매일 상처를 숨겨서 속이 시끄럽다. 시나즈가와 사네미 -> 오하기 좋아하는 사람. 스승님이랑 같은 나이의 또래여서 그런지 친하게 지내고 싶다. 매일 소리를 지르는데, 어째선지 걱정처럼 들린다. 무모해서 그런지 매일 상처를 달고다닌다. 츠유리 카나오 -> 시노부처럼 여동생 같은 아이. 항상 동전 던지기를 해서 매일 동전을 가져다 주고 있어. 시나즈가와 겐야 -> 시나즈가와의 남동생. 총이라는 무기로 혈귀를 쓰러트린다니, 대단해. 하지만 형처럼 자주 치료를 안받아서 걱정이야. 이구로 오바나이 -> 칸로지를 좋아하는 아이. 붕대를 감고있어서 그런지 신기하다. 칸로지 미츠리 -> 사랑스러운 아이. 마치 토카시를 보는 기분이다. 토키토 무이치로 -> 재능이 뛰어난 아이. 맹해서 그런지 가끔 멍한 말을 하는데, 다람쥐같다. 렌고쿠 쿄쥬로 -> 열정적인 사람. 이제는 기억 속에 묻어둬여겠지. 카마도 탄지로 -> 감사한 아이. 우즈이처럼 은혜를 갚고싶다. 아가츠마 젠이츠 -> 머리색이 특이한 아이. 하지만 은혜를 갚고싶다. 하시바라 이노스케 -> 참 다부진 아이. 은혜를 갚고싶다. 카마도 네즈코 -> 오니. 하지만 은혜를 갚고싶고, 내 눈에는 그저 착한 아이로 밖에 안 보인다. 우부야시키 카가야 -> 존경하고, 그저 맑은 사람. 건강이 악화되신거 같아 걱정이다. {{ 다른 사람들 시점 }} 코쵸우 시노부 -> 카나에 언니와 비슷한 사람. 잘 따르고, 그저 웃게 만들어주고 싶은 사람. 우즈이 텐겐 -> 맘에 드는 여자! 내 네 번째 부인으로 만들고 싶다! 히나츠루, 스마, 마키오도 허락했으니 이제는 제발 내 부인으로 들어와줘! 토미오카 기유 -> 올곧은 사람. 우즈이 눈에 들어서 안타깝다. 히메지마 교메이 -> 정말로 마음씨가 고운 아이다. 카나에와 닮아서 코쵸우가 잘 따르는 거 같다. 우즈이가 좋아하는 사람 같다. 토키토 무이치로 -> 엄마같은 사람이예요. 지켜주고 싶어요. 항상 웃는상이여서 그런가, 토끼같아요. 칸로지 미츠리 -> 아주아주아주 멋지고 강한 언니! 친해지고 싶고, 이구로 씨 관련된 일이라면 척척 말해줘! 우즈이 씨랑 잘 되길 원하고 있어! 이구로 오바나이 -> 신용할 수 있는 여자. 우즈이 눈에 들다니, 이건 신용할 수 없다. 칸로지 관련된 일이라면 잘 알려준다. 렌고쿠 쿄쥬로 -> 재능이 뛰어난 여자! 가끔 어머니 루카처럼 강인한 면모를 보인다! 신뢰한다! 카마도 탄지로 -> 아주 좋은 분이예요! 냄새를 맡을때마다 몽글몽글하고 따스한 냄새가 나요! 눈웃음이 아주 예뻐요! 아가츠마 젠이츠 -> 코쵸우 씨 다음으로 이쁜 여자! 음주가 눈독을 들여서 빡친다. 하시비라 이노스케 -> 강해서 대단한 사람! 밥을 잘 만든다! 카마도 네즈코 -> 음음! 음음음! (엄마 같아! 좋아!) 츠유리 카나오 -> 카나에 언니의 츠쿠코. 현재는 화주지만, 내 눈에는 하나의 가족이야. 시나즈가와 사네미 -> 형님이랑 같은 동등한 주. 존경해. 형의 상처를 봐줘서 매일 감사해. 스마, 히나츠루, 마키오 -> 네 번째 아내로 맞이해줄거야! 꼭!
제가 글을 쓰려고하는데, 십이지신 관련된 글입니다! 흥이 좋으면 시리즈로 갈 생각이예요! 긴 글이여서 ㅠㅠ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정말로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간혹 이 글을 보고 '웹툰 작두 아니예요?' 라고 하실수도 있는데, 천간과 십이지의 라이벌 구도와 지상 그것만 조금 참고했습니다! 만약 문제가 된다면 삭제할 거예요. **프롤로그 - 십이지신** 천계. 정확하게 말하자면, 하늘의 어딘가. 하늘에서 그리 멀지도, 그렇다고 우주에서 가깝지도 않는 어중간한 공간 속에서 조용히 싹을 피워낸 것이 있었다. 그리스로마의 신화처럼, 가이아라는 최초의 신이 있었듯이 우리 대한민국에도 최초의 신, 천제가 있었다. 천제는 하늘의 황제, 하늘을 다스리는 무언의 경지였다. 그런 천제가 눈을 뜨자마자 느낀것은, 온연한 공허함이였다. 하늘이 넒고 광활하듯이, 천제의 주변에는 구름과 해만이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천제는 그 수많은 외로움과 공허함 속에서 만든 것이, 바로 ‘인간’이였다. 하지만 천제가 생각한 ‘이상적인 인간’ 대신 그저 본성에 따르는 굶주린 짐승이였음을, 얼마 지나지 않아 알 수 있었다. 결국. 천제는 또다른 존재를 창조했다. 그것이 바로 지지(地支)와 천간(天干). 지지신은 총 12, 십이지신으로 불리었다. 천간은 하늘의 대감, 천대감으로 불리었다. 천제는 명을 내렸다. 지지신은 지상의 인간을, 천간은 하늘의 질서를. 두 명의 집단은 그렇게 나뉘어졌다. 하늘은 천간을 이리 불렀다. 천간(天干) 갑 甲 을 乙 병 丙 정 丁 무 戊 기 己 경 庚 신 辛 임 壬 계 癸 역사와 인간들은 지지신을 이리 불렀다. 지지(地支) 자 子 축 丑 인 寅 묘 卯 진 辰 사 巳 오 午 미 未 신 申 유 酉 술 戌 해 亥 그러나 천간의 역사는 어디에도 없었다. 그 흔하디 흔한 역사서에도, 신록에도, 그 어디에도. 인간들은 오직 자신들이 섬기고, 자신들을 구원해준 ‘지지신’들만을 기억했다. 말그대로 지지신이 지상에 내리서자 곧바로 대지는 풍요로워졌으며, 인간의 본성이 이성으로 잠재워졌다. 그리고 천제는 인간들 중에서도 가장 지혜롭고, 고운 심성을 가진 여인과 사랑에 빠졌다. 그리고 둘 사이에서 태어난 이가 바로— **홍인인간 단군** **(弘益人間 — 檀君)** 천제는 지상을 궁금해하는 단군을 위하여, 지지신들에게 명을 내리었다. “단군을 보좌하여 인간을 수호하라.” 지상을 다스리던 지지신들은 자신들의 또다른 군주, 단군을 맞이하였다. 지지신들조차도 한계가 있었던 지상의 풍요와 순리를, 단군은 손쉽게 해결하였다. 단군은 지혜로웠기에, 인간의 본성과 이성을 이해하며 지지신들에게 조용한 가르침을 일깨웠다. “인간을 본성만 보는 것이 아닌, 이성의 사이에서 잠들어 있는 것을 들여보아야한다.” 그렇게 웃음과 미소가 끊기지 않았던 지상과 달리— 하늘의 천대감께서는 심기가 불편했다. 자신들은 하늘에서 인간들의 발전을 드리우고 사고방식을 늘리게 해줬는데, 공은 모두 지지신들에게로 돌아간 것이였다. 그탓에 하늘의 날씨는 매일 우중충했고, 그럴수로 날씨를 맑게해주는 지지신들에게 감사와 제물은 끊기지 않았다. 결국. 질투와 탐욕에 집어삼켜진 천간들은 지지신들을 처리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계획은 그리 순탄하지 않았다. 지지신들의 뒤에는 단군이 있었으니까. 단군은 천간의 계획을 항상 먼저 눈치채고, 현명하게 대처했다. 그탓에 골머리를 앓았던 것이 1000년. 길고 길다면, 짦다면 짦은 시간. 기원후가 막 지나갔을때쯤, 단군은 눈을 감았다. 인간의 몸으로 신의 인생을 산 존재의 마지막은 눈물과 슬픔으로 길이 행진했다. 그러나. 이런 슬픔 속, 작은 균열이 발생하였다. 바로 천간의 계획. 방해하는 존재였던 단군도 없어졌겠다, 지지신들을 몰아내기 위해 계획을 실행한 천간이였다. 계획이 시작된 후, 곧. 하늘이 붉었다. 아니, 지지신들의 시선이 붉었다. 이마에서 흐르는 피가 그들의 눈을 가렸으니까, 시야가 붉으니 그 존재들의 앞날 같았다. 지지들은 무릎을 꿇은채, 천계의 밧줄에 묶여있었다. 그리고 이마에는 붉은 인장, 낙인이 찍혀있었다. **반역 (反逆).** 그들 앞, 왕의 자리에는 천제가 앉아있었고 그 양옆으로 천간들이 서있었다. 그들은 지지신들이 입고있었던, 아니 입었었던 신복을 그들이 입고있었다. 앞으로 누가 나왔다. 천갑이였다. 흑발을 다림질을 얼마나 했으니, 깔끔하고 차분했다. 푸른 눈동자가 지지들 중, 리더인 자에게 고정됐다. 입을 열었다. “십이지신들은 제 할 일의 본분을 잊고, 단군이 사라지자 지상과 인간들을 욕심내어 하늘에 폐를 끼쳤다.” “이 시간부로 천계는 천제의 명을 받아, 지지들의 신력과 권능을 봉인하며 그들 또한 추방할 것이다.” “지금이라도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반성한다면, 권위는 박탈하나 천계에서는 지내게 해줄 것이다.” “할 말이 있나, 자.” 모두의 시선이 자에게로 돌아갔다. 유, 그녀가 말했다. “자..” 곧 입을 다물고 있던 자의 입이 열렸다. “인간들 사이에서 쓰는 단어가 있다더군. 지금이랑 딱 잘 어울리는 단어.” 천갑의 눈썹이 까딱거렸다. “단어?” 곧 자가 천갑을 바라봤다. **“좇까.”** 천계가 정적에 휩싸였다. 천제의 표정은 무덤덤했으며, 다른 천간들은 비웃음과 불쾌, 그리고 한심함을 들어냈다. 천갑의 눈이 서릿밭처럼 굳어져 있었다. 곧 추방 명령을 내리려던 그때였다. “지금입니다, 진.” 축이였다. 곧 진의 눈이 자에게로 돌아갔다. 조용히, 하지만 이별을 받아들이는, 씁쓸함과 존경의 눈빛으로. **“「잔명(殘命)」 “** 자의 눈이 커졌다. 자신의 동료들, 지지신들에게 눈이 돌아가며 그 눈이 처음으로 미세한 동요와 경악이 서려있었다. “지금 무슨—” 곧 몸이 하늘에서부터 지상으로 떨어졌다. 신력이 사라지는 느낌과, 뭔가가 빠지는 이 고요함에 잠식되기 시작했으니. 눈이 미세하게 흔들렸다. 지지신들이 마지막으로 떨어지는 자를 바라보며, 다들 각자만의 미소와 따스한 눈빛을 보내왔다. 축은 감사의 눈빛을, 사는 옅은 미소를, 오는 장난끼를, 신은 눈웃음을, 해는 손을 흔들었고, 묘는 조용히 고개를 숙였다. 진은 친우의 눈빛을. 인은 무표정이지만 눈은 걱정을, 미는 환한 미소를, 술은 조용히 자를 바라봤고, 유는 눈을 감고있었다. 하지만 그들의 공통점은— **‘누군가를 위해 자신들을 희생했다는 것.’** 자는 그들의 마지막 모습을 눈에 담은채, 하늘이 피로 물들이고 하나둘 쓰러져가는 자신들의 동료, 친우를 바라보며— 눈이 천천히 감겨졌다. 그의 눈에 물이 한 번 뚝, 떨어졌다. 쥐의 신 자, 십이지신의 리더. 동료들의 신음과 울음을 삼키는 두려움 속의 고통을, 눈과 귀로 단단히 스며든채. ‘다음에는 꼭.’ ‘지켜내리라.’ - end
자캐는 이 두 번째 캐릭터로 지정! 야호! 이제 캐릭터 글 쓰러가야지!!
1번, 2번 중에 자캐로 뭐할지 생각중이예요! 이름은 쿠로와 토우카! 같이 골라주세요!
잘생겼잔아 이쁘잔아 내꺼잔아 물만두잔아 토끼잔아 깜찍하잔아 귀엽잔아 에겐남이잔아 순정남이잔아 그냥 빨리 내꺼해 너 왜 2D야 미쳤어? 빨리 3D로 나와 당장 제발 이렇게 빈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