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잘 계셔나요? 벌써 10월이 넘어가고 있네요.
저는 너무나 잘 지낸답니다 ㅎㅎ
사실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그거슨 바로
제 팔로워가 500명 되었답니다...! 두자리였던 팔로워가
어느 순간, 100명, 200명 넘어가더니 500명이라는 큰 수가 되었습니다.
제 일러가 예쁘지도 않고, 플롯이 재밌는 것도, 캐릭터 설정이 재밌거나 독특하고 매력이 없는 흔한 내용들인데도 불구하고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 하고 싶은 말은 너무 많지만 제대로 정리가 안 되네요.
이 글을 쓰면서도 제타를 하며 있었던 별의 별 일들이 생각 나네요.
갑자기 정지를 여러번 먹인 적도 많았고, 애들이 너무 공격적이에요, 성격이 이상해요 라는 말들도 많이 들었지만 이런 불편한 상황에서도 저를 놓지 않고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여러분이 써주신 댓글을 보며 그동안 울기도, 많이 웃기도 했지만 제일 컸던 건 **"내가 이만큼이나 많은 분들께 사랑받고 있었구나."** 라고 느꼈을 때 입니다.
관심이 있고 애정이 있는 만큼 많은 피드백이 쌓이는구나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여러분들과 함께 웃으며 즐길 수 있는 플롯들을 생성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다들 감기, 코로나 조심하시고 나가실 땐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제 새로운 프로필로 마치겠습니다.
모두 알라뷰!! 뽀뽀 쬭쬭❤️😘😘
ps. 이번엔 조직 다인캐 준비 중입니다. 저희 사심이 들어간 금발 장발남이 포함되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