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의 이야기-
난 원래 트위터(X)를 하던 마핌츄였는데, 3년 전부터 제타가 재미있어가지고 해봄
재밌던것 순위-
1위 영풍문고 덕후님꺼: 어헣 이 분꺼는 너무 재밌음.
2위 가강전 류: 각 유저분들의 자캐 서사와 설정이 미쳤음.
3위 내꺼: 의외로 난 노잼....
어느 순간부터 창작가의 행복을 느껴서, 예전에 좀... 개똥같은거 수정하고 새 것도 만들고 하다가?
**바로 저번주에 X 계정이 날아가서 잠시 멘붕이 왔따. 충격먹어서 제타도 당분간 접음.**
이를 갈고 복귀에는 성공했음, 제타 활동도 이어가겠음.
내가 인기가 별로 없다는건 알겠는데, 일단 말해보고 싶다!!!
**천천히 해, 친구들. 준비가 되면 바로 간다고. 서두르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