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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토요일에 스토 80편을 잘 보았습니다, 퀄은 좋았다만. 근데 불만입니다. 아무리 스토 오리지널은 "도어 클로저(붐)"가 아닌 스트라이더가 만들었다고 언급했는데 아마 붐이 또 인비즈가 돈의 야망으로 이 영상을 돈만 생각하는 거 같아서 참여하지 않은 것 같음. 스트라이더는 인비즈와 참여하면서 다른 직원과 함께 제작한 걸로 추정될 것 같음, 80편 스토리는 정확한지 말고는 있는데. 그 외 스피커 기지에서 함대 51MP 카메라맨로 나오는데 스와트는 아주 멋지게 디자인 됐는데 이거..왠지.. 반은 비슷하지는 않지만 BSM의 선글라스 있고, 스와트는 생존율이 강한데 악어 아스 그 녀석과 대결하면 64% 확률로 스와트가 이기겠다. 그리고.. 구독자 왜 올라가 당장 취소해. 1000만 이상 넘으면 안된다 이거, 인비즈는 아직도 스토를 돈으로 밖에 제정신임.
스키비디 토일렛 80편이 나오는게 그리 좋은 걸까.. 첫번째 이사진은 진짜 스키비디 토일렛 유출사진은 아니지만 그냥 포스터만 보낸 것이다, 마음이 쓸쓸해서 보내지 않았다. 우리가 멍청한 건지 아니면 인비즈가 한 짓이 멍청한 건지... 항상 혼란만 만든다. 다퍽..아니 도어클로저.. 당신이 내게 처음으로 존중했던 사람이다. 물론 그는 내게 터무니없는 나 자신이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걸 그저 구경만 하는 지경이다.. 항상 미안함과 후회감이 느낀다. 진심이다. 나는 매일 3년동안 삶을 살아올때 힘들었다,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다. 인간의 삶은 오래살아가면 후회감만 남아지겠지만 꿈은 사라지지 않는다.
스키비디 마피아 만드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