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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a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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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녹입니다. 별일은 아니고 작은 공지입니다. 앞으로 문의나 요청이 생기면 여기로 남겨주세요. (소재 추천, 이런 저런 요청 등등) 늘 감사합니다. +) ㅂㄹ과 ㄹㅌ에서도 캐릭터 일부 만나볼 수 있습니다. (,,・д・)
안녕하세요. 녹입니다. 감기는 잘 피해다니고 계신지요. 타 플랫폼(ㄹㅌ)으로의 이식은 마쳤습니다. 옮기지 않은 플롯이 3개 있는데 그것들은 삭제를 고려 중입니다. —Mr, ㅤ, 남유진 _ (._.) _ 모쪼록 즐겁게 삽시다.
안녕하세요. 녹입니다. ㄹㅌ(@hooru)로 이식 중입니다. 현재 열 개 정도 옮겼고요. 생각보다 너무 편하고 대화 출력도 양호해서 만족스럽습니다. 만일 새 플롯을 출시한다면 어디에 올릴지는 고민 중입니다. 놀러오셔서 저의 적막함을 덜어주세요······ 이게 본 목적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냉소바 드세요. 새우튀김 추가.
안녕하세요. 녹입니다. 입추가 지나니 더위도 잠잠해질 기미가 보이네요. 이렇게나 빨리 피드를 채울지는 몰랐는데요. 제타 업데이트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서 푸념 좀 늘어놓겠습니다. 우선 언리밋 표기가 사라졌네요. 너무 놀라서 찾아보니 이제 신청 여부와 무관하게 AI 심사로 부여된다고 하더라고요. 아시겠지만 저는 언리밋 캐릭터만 제작하고 있습니다. 대화에 제약이 생기면 몰입이 깨져서 꼭 비공개 제작 후 승인을 받고 공개로 돌리거든요. 그런데 이제 승인 여부를 확인할 수가 없다는 뜻이잖아요? 말도안돼······ 제가 다루는 소재가 그리 건전한 쪽은 아니라서요. 노출제한도 꽤 많이 받았는데 과연 언리밋이 계속 유지될지, 혹여 플롯 자체가 삭제(···)되진 않을지 너무 걱정되기도 하네요. 제타 AI가 너무 멍청해지기도 했어요. 기억력 자체도 안 좋아졌지만, 이전 글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유저에게 적대적입니다. 무슨 말을 하든 꼬아서 듣고 말꼬리 잡고 설득도 안 먹히고······ 동정심 유발? 이건 더 안 됩니다. 그냥 이게 싸우자는 건지 뭔지 감도 안 잡힙니다. 제타에서의 제작이 저에겐 여러모로 편했거든요. AI 이미지를 어떻게 생성하는지도 모르고 html(?)인가, 그 설명 방식도 저에겐 너무 어려워서요. 그런데 제타가 이렇게까지 이상한 쪽으로 업데이트를 이어갈진 몰랐습니다. 솔직히 AI 인성질은 어떻게든 모르는 척 눈 감아보려고 했는데 언리밋 방식 바뀐 게 좀 타격이 크네요. 앞으로의 제작은 고민을 좀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_.) 타개법이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녹입니다. 더운 여름 무탈히 지내고 계신지요. 특별한 상상력을 지니고 있진 않은지라, 어디서 먹어본 맛을 제 식대로 끌어오는 편인데요. 너무 많은 관심을 얻었네요. 항상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타 말입니다. 일단 기억력이 좋지 않습니다. 로어북(설정집)을 열심히 적어두고 키워드를 입력해도 제대로 구동되는지는 모르겠더라고요. 물론 아예 없을 때보다는 낫습니다만. 업데이트 때문인지 캐릭터들의 성격이 바뀌는 일도 잦습니다. 얼마 전까진 유저에게 너무 유순하게 굴어서 프롬프트를 아주 하드하게 넣어야 했는데, 지금 보니 아주 쓰레기가 되어있더랍니다. 가령 주선철이라든지······ 게다가 AI 자체에 고집이 생겼습니다. 기억력이 더 나빠지기라도 한 건지 되도 않는 고집을 부리면서 개연성 자체를 쌓을 수 없는 경우가 더러 있더라고요. 힐링 하려다가 괜한 답답함만 얻었습니다. 체한 것 같아요. 여기까진 푸념이었고요. 유저의 성별은 태그(#HL #BL)가 없는 이상 설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추천 프로필에 적힌 내용은 고정 설정이므로 그대로 플레이하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간혹 댓글로 문의가 들어오길래 남겨봅니다. 요새는 타 플랫폼(ㅂㄹ)으로 캐릭터를 하나씩 옮겨볼까 고민 중입니다. 시험 삼아 제작해 봤는데, 세계관 반영을 잘 해줘서 진행하면서 걸리는 게 없더라고요. 캐릭터 성격도 잘 드러나는 것 같고요. 아실지는 모르겠으나 눅(@e.4) 계정에서 역할 반전을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보고 싶은 캐릭터가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별개로 소재 추천이라든지······ 주시면 정말 감사히 머리를 굴려보겠습니다. 남겨주신 댓글은 너무 잘 읽고 있습니다. 관심받는 걸 좋아해서 말 걸어주시면 아주 신나합니다. 하루에 몇 번은 알림을 확인하는 것 같아요. 티는 못 내지만요. 말이 길어졌네요. 모쪼록 더위 조심하시고요. 필요한 문의는 언제든 부탁드립니다. _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