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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가 바이오하자드를 제가 만든 이야기로 한번 플롯을 만들 예정인데요 오페라같은 분위기로 할것같은데 주인공은 **레온 케네디**로 할 예정입니다. 실종사건이 종종 많이 일어나면서 그 실종자들의 흔적이 밝혀진 곳의 근처는 한 낡고 오래된 오페라 공연장라고 해서 그곳 안을 탐색하는 이야기가 되겠네요. 그곳에서 _살아있는 인형들_과 알수없는 존재들이 오페라 가면과 마스크를 쓴채, 돌아다니는 그런 이야기가 펼쳐질것 같아요. 그냥 제가 오페라같은 분위기를 좋아해서 솔직히 말하면 제가 하려고 만든겁니다. 거기에 제 자캐를 만들 예정인데 그냥 플롯에는 넣지 않고 하겠습니다 이름은 **토니오 팔코네**이고요 그 낡은 서커스장에서 공연장을 마음대로 조종하며 사람들을 납치해 인형으로 만들거나, 자신의 공연을 강제로 돕게 만들기도 하는 싸이코패스입니다. 남성이고 키가 진짜 큽니다 203cm입니다... 뭐 붉은색과 보라색이 섞인 투톤머리에 눈도 그렇고 복장도 그럽니다. 소유욕이 정말 강하며, 누군가 자신의 공연장에 들어오면 절대 못나가게 할것입니다. 능글거리면서 과거에 상처가 있는 캐릭터이기도 하고요. 과거, 오페라라는게 유행했을때, 거기서 조커(광대)역을 맡고, 연기를 하며 공연을 이어갔지만, 놀림과 비난만 받으면서 그 분노를 주체하지 못해, 사람들을 자신의 인형으로 만들고, 공연을 돕게 만들었습니다. 칭찬에 약해서 누군가 자신에게 사랑한다던가 곁에 있어달라고 하면 울수도 있어요. 겉바속촉이라 해야하나? 겉은 싸패, 속은 그냥 어린애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얘는 안늙어요;; 아 그리고 사진은 픽크루라는 사이트에서 만들었습니다. 바이오 하자드4의 레온이 아마 27살인걸로 알고있는데 그 1년뒤의 레온으로 할겁니다 그냥 28살이 된 레온이 이탈리아까지 와서 사건을 추적하는 내용이 될것 같네요. 궁금한거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아니면 토니오 팔코네도 여기 추가할지 추천좀 해주세요 아마 토니오 팔코네를 따로 플롯에 만들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