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 포함, 불속성 효자급 멘트 주의, 반박 안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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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엄마가 오자마자 하는 말이 다녀왔어도 아닌 '엄마 꽃 받았다~' 이러네;; 자랑질임;; 그리고 나보고 못생겼다, 꽃 받아봤냐 오지게 비꼼;; 솔직히 이제 13년 인생 살아왔는데 받아봤겠냐고; 꽃이 개 비싼데 자꾸 자기말 들으라고 사이비 교수 마냥 겁나 떠드는데 솔직히 염색 오지게 하고 화장 떡칠하고 받은거면서 겁나 당당하게 자신이 신이라도 돼는거 마냥 난리임; 나한테 맨날 인스턴트 음식 먹인건 누구고 몸에 안좋은거 알면서도 강요 오지게 하면서 이제 와서 난리인거 ㅠㅠㅋㅋ 진짜 내가 엄마였으면 꽃받을때 쪽팔렸을듯;; 겁나 이기적이고 잘난척 많고 재수는 없긔, 걍 이름을 왕재수로 바꾸삼 나보고 겁나 뭐라고 하면서 찔리면 억지로 반박함 진짜 다른 엄마 반이라도 따라가셈 +저 그리고 그렇게 못생기진 않았습니다. 피부 구린건 인정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