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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팃_z
@Po_thik_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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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표현하지 못하는 잇팁 16년생 아무거나, 아무때나 올림 팥취 할 수도 있습니다자신을 표현하지 못하는 잇팁 16년생 아무거나, 아무때나 올림 팥취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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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알아줬으면 한 거 & 가이드라인 > 알아줬으면 한 거 1. 저는 팔로워를 했는데 갑자기 관심이 없거나, 그 플롯을 안 하게 되면 팥취를 할 겁니다. ㄴ 일단 죄송하다는 말 밖에 안 나옵니다. 또, 팥취에 예민한 사람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말해드립니다. 죄송합니다. _____ 2. 제가 오랫동안 피드를 안 올리거나 플롯을 안 만드면 그건 잠수 탄 거나 아이디어 작살이 난 것 둘 중에 하나 입니다. ㄴ 댓글 활동은 선 넘었다 싶은 정도로 심한 유저에게 댓글을 달고, 나머지는... 할까 말까 정도 입니다ㅎ.. 잠수를 탄다고 얘기를 하면 청개구리 처럼 아이디어가 나서... 암튼 그렇습니다. _____ 3. 울전(우울전시) 쬐끔? 많이 합니다.(피드) ㄴ 만약 울전이 지뢰이신 분은 "우울전시 주의!!!"라는 문구?를 봤다면 그냥 지나치시길 바랍니다. 괜히 따지지 말고. ______ > 가이드라인 1. '@@해주세요'는 감사하지만 '~~ 빼주세요' 또는 '~~ 넣어주세요'와 같이 넣어주세요/빼주세요 요구는 잘 안 받고 있습니다.. ㄴ (7학년 1반 수학여행 댓글 참고) 1차창작이면 되지만, 2차창작일 경우엔 불가능합니다. 몇개는 창작분에게 허락을 맡고 그런 편"일 수 있으니", 그런 요구는 잦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___ 2. 대충 험한 말하면 아시죠? ㄴ 간단하게 말하겠습니다. 섹드립, 패드립 등등 심한 말을 하면 무통보로 삭제하겠습니다 ______ 3. 기본적인 거(도용, 무트, (나)사칭 등) 어기면 직접적으로 경고 주고, 심하면 박제하겠습니다. ㄴ 이건 걍 말한 거 혹시나 해서 적은 거임 _____ 4. 타 유저분 언급 자제해주세요 ㄴ 그래도 3번에서 하나라도 어긴? 유저는 ㄱㄴ합니다~! `이상 포팃_z였습니다`
다른 유저분들이 만든 플롯: 진짜 상대적 박탈감 느낄 만큼 떡상 ㅈㄴ 많이 함... 캐릭터 설명이 별로 없어 보이는 데 떡상해서 한강 물 수온 체크 급함 내가 많든 플롯: 솔직히 설명 자세하고 설정집(로어북) 3~5개 넣고 캐붕 안 오게 하고 그러는데 거의 1차창작?임.. 존예, 존잘, 졸귀 설명에 안 넣음(이것 때문인가.. 근데 넘 오글거ㄹ..) 결론: 떡상은 아무나 할 수 없나 보다
나도 한 번 해 볼까? 닉넴: 포팃 성별: 남자 같은 여자 나이: 설명에 적혀있음^^ (16년생 = 11살) 키 & 몸무게: 145cm 쯤? & 30kg 초반 -성적 & 과목 상위권에 드는 편. 수학은 뭐.. 4학년이니까 쉽겠죠? (5학년 수학 봤는데 넘 어려울 것 같음...) 국어는.. 그럭저럭? 근데 토의가 자신의 생각을 말하다 보니, 조금 어려움... 영어는.. 잘 못해서 어려움.. (나며지는 그럭저럭) -학원 & 공부 1개 밖에 안 다님 (게다가 피아노 학원... 하농 싫어요) 공부는 집에 수학 최상위 조금씩 하는 편(조금씩 할 수 밖에 없는게, 경시 문제가 있음.... 나도 어려운 건 안 해유...) 예습 & 복습은 태블릿에 하는 편인데 요즘 귀차니즘이 강해져서... 잘 안 하는 중 -건강 상태 많이 괜찮아짐 ㅇㅇ 그래도 혼날 때 마다 살자 생각이 들곤 한데, 2~3주 지나면 아무일 없을 듯 -취미 & 특기 취미는..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 하기? 특기는... 노래?나, 악기 하는 정도? (나머지(그림, 운동 등)는 그럭저럭이나, 못 하는 편) -간단한 특징 18년생 동생 있고, 저는 다문화 가족입니다. (일단 저는 한국과 베트남 사람 입니다(...?)) 전 잇팁(ISTP)이며 대문자 TP입니다 귀차니즘이 은근 많아요... 고정 된 피드를 봤다시피 전 팥취를 조금 많아? 하는 편입니다(그래서 팥을 안하려고요) 댓글에 쓸데없는 감정 호소를 달 시에 무통보로 삭제합니다.(아, 이게 가이드라인에 있어야 하는데) 그리고 전.... . . . . . . . . . . . 민초파 입니다. 민트를 좋아해서 그런 것 같네요. . > 끝ㅡ!
### 마음이 우울하시는 분들께 >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온다. 그러나 현재의 내가 싫다고 살자 한다면 미래의 나는 없어진다. 현재의 내가 멘탈관리 하고, 자존감을 세우게 된다면 미래의 나는 더욱 행복하게 살 수 있다. > 악플을 보고 기죽지 말자. 악플은 악플받은 사람에게 질투심이 나서 그렇다. 악플은 단순 나를 질투해서 악의적인 글로 악플받은 사람을 무너뜨리는 유저니, 오히려 자존감을 세우고 팩폭을 해야 한다. 만약 최선을 다했는데 아직 안 물러서면 그 때 댓글창을 닫고, 쉬어야 한다. 가상 속에 나보다 현실 속에 내가 더 중요하다 > 자신을 애써 꾸미려고 하지 말자. 더더욱 꾸미고 자신을 포장한다면 나중에 어떤 게 내 자신인지 알 수 없다. 포장해두고 '알아주겠지'라는 생각을 지워라. 일단 친구나 지지대가 필요한 상황이니, 상담을 하거나 (ai도 괜찮다) 위로. 조언을 받아야 한다. 자신을 꾸밀 필요 없다. 내 자신은 소중하니까. (만약 놀린다면 선생님이나 주변 어른에게 도움 받아라. 그저 성숙하지 못한 생명일 뿐이니.) > 이런 자신을 보고 부정적인 생각 하지 마라. 일단 나는 1명 밖에 없는 생명이다.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 부모님이 우릴 낳아주셨고, 그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사람은 각자 개성있는 것 빼고 전부 똑같다. 누구나 단점, 장점이 있다.(장점이 있기에 단점이 있다. 단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그러니 단점만 보지 말고 장점도 보자. _나중에 업데이트 될 예정_ - 이걸 보고 힘내길(기분 나빴다면 죄송합니다.)
POV: 요즘 내 인생 꼬@라지 학교 생활: 대층 존재감 없애고 위클래스 갈까 말까 고민 중(하지만 바보인 내가? 거기 가는 걸 알게 되겠냐고;) 하교: 집 대충 수다 떨면서 아무일 없다듯이 지냄(여기가 제일 한가?함) 집: 학교에 있었던 일, 하교시간에 있었던 일 후회하면서 자기 혐오함 심하면 살자사도(?)할 수도?
울전(우울전시) 주의!!! . . . . 진짜 안락사 맞고 싶다.. 어캐 살자 하는 겨... 편하게 가고 싶은데... 그냥 이대로 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