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이런 시련이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레나입니다. 추석 기념으로 그동안 닫아놨던 제타를 다시 들어와서 **"입맛대로 고르는 오지콤"** 이란 플롯을 new 출시 함과 동시에 댓글도 확인하였습니다.
**제작자는 AI가 아닙니다.**
계속 짜증나서 못하겠다, 성격이 이상하다. 이러한 댓글이 많더라고요. 로어북을 추가했음에도 그런 성격이라면 제가 문제가 아닌 **제타 AI 자체 문제 입니다.**
그리고 본인의 취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사소한 것을 수정해달라는 요청 또한 많더라고요. "다른 플롯을 출시해달라." 이런 것은 추천이기에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설정을 바꿔달라는 식으로 댓을 남기시는건 불가능 합니다.** 제타적 허용으로 만들어진 플롯도 분명히 있을거고, 그 캐릭터의 성격을 유지하기 위해 만든 설정 입니다.
**(오타나 그 외 다른 꼭 수정해야하는 사항이라면 수정하겠습니다.)**
자신의 취향도 분명 있을 수 있겠지만, 사소한 부탁 하나하나 들어드리면 제가 만든 플롯이 아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저는 AI가 이닙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취향대로 설정을 바꿔드릴 수 없습니다.**
이상.
ㅊㅊ은 받음. 환영.
+ BL은 수능 끝나고 폭탄으로 던져드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