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돌아온 동@생 뒷담화☆(악플 달거면 걍 넘어가요;;동생놈 전과가 많아서 그래요;;)
자 1단 제가 사춘기 시기거덩여 그래서 지금 아둠의 자식도 되시고 전 지금 극도로 혼자가 좋아요 지금 혼자 방에 처박혀서 쉐밀와 퓨바 러브러브 장면 보고 있는데 동생 놈이 온 거예요;; 그래서 전 혼자가 안 불편하고 눈치도 안 보이니까(전 원래 눈치을 보는 타입입니다..) 자리를 피했@죠
근데 딱 울 동생이 급@발진 해서 아 언니 나 싫어하즤!!!!!(진짜 개 열받는다 ㅆ,,ㅃ,,) 이러는 거예요;;
아니 내 인생인데 니가 어쩔건데 사춘기라서 난 지금 어둠의 자식이고 난 원래 널 싫어핵!!!!!!은 아니고 동생이 옆에 있으면 막 유튭 훔쳐보고 그런답니다..;; 씁 이거 내가 예민한가?
부부 힐링 엔딩☆
씁.. 메인 내용 관련 댓 좀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