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으로 풀게된 썰
하이요~ 혜루임다~ 제가 풀썰은초등학교 2학년때와 3학년때 얘기 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2학년 2학기가 끝나갈때 쯤에 급식실에서 밥을 먹고있었어요
근데 친구A가 제 말을 따라하고 이상하게 알아듣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하지말아줄래?" 라고 했죠 근데 계속 안멈추는거에요
그래서 2학년 2학기가 끝날때까지 집에 갈때마다 속으로 '드디어...해방이다...하지만 내일 또 격겠지..' 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러다가 며칠이 지나고 방학을 하고 방학이 끝나고 3학년 반배정이 나왔는데 하필 A랑 같은 반인거에요
그래서 제가 속으로 생각했어요.'방배정 망했다..'
근데 이제는 안하는거에요
그러다가 수학시간에 수학짝꿍이 생겼는데 A랑 제가 짝꿍인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무렇지않게 제가 할걸 했는데 계속 시비걸고 짜증나게 해서 선생님께 말하려하면 비웃고 그러다가 몇일이 지나서 수학짝꿍을 바꿔서 정상적인 애로 바뀌어서 다행이에요
여러분도 저와 같은 일이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