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어떡해요...
집가다가 무슨 소리 나서 가봤는데 고양이가 울고 있음요...
그리고, 너무 얘기라서 츄르도 못 먹어요..ㅠㅠ
고양이 엄마 올때까지 달래는데,
어떤 분이 오셔서, "고양이 엄마 아직까지 안 데려 갔더라"
라고 하시면서 너무 만지고 있으면 냄새가 달라져서 고양이 엄마가 자기 새끼 누군지 몰라서 안 가져 갈 수 있으니까 가라더라구요.
생각해보니, 제가 너무 불쌍해서 ㅂ신같이 안고있었는데 그 생각도 못했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놓고 그분 말씀데로 떨어졌어요.
다시 내일까지 기달렸다가 아직도 안 가져 가면 가져가라고 하시더라구요.
일단 지금은 떨어졌는데, 너무 걱정되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