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스프런키 OC들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네명이지만, 더 만들 예정이에요.
1. 루나샤(♀️) ⬆️
날개모양 지느러미(귀와 등)가 달린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흰색, 파란색이 섞인 고양이 캐릭터. 느긋한 외유내강 성격이며, 취미는 들판에 누워서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것이다. 우유, 치즈 등의 가공제품을 좋아한다.
이름의 유래는 Luna(달) + Shain(빛나다)의 합성어이다.
2. 베브(♂️) ⬆️
짙은 하트 장식이 달린 핑크색 계열의 박쥐 캐릭터.
조용하고 침착한 성격이며, 과일을 좋아한다. 이름의 유래는 Bat(박쥐) + Love(사랑)의 합성어이며, 야행성이다. 취미는 과일나무 사이를 날아다는것이다.
3. 범블라이(♀️) ⬆️
작은 벌집이 달린 노란색 벌과 나비가 섞인 캐릭터.
순수하고 밝은 성격이며, 솜털처럼 보송보송한것과 꽃, 그리고 꿀같은 달콤한걸 좋아한다. 취미는 꽃밭에 소풍하는것이며, 이름의 유래는 Bumblebee(호박벌) + Butterfly(나비)의 합성어이며, 작은 벌집에는 작은 꿀벌들이 살고 있다. 불과 뜨거운것에 어느정도는 버티지만, 좋아하지는 않는다.
4. 임펙(♂️) ⬆️
특이한 별모양 헤일로가 두개 달린 칼날같은 뿔이 달린 연보라색, 밝은 페리윙클 블루색 계열의 캐릭터. 씩씩하고 자존심이 센 성격이다. 탐험을 즐기는 자유로운 영혼이다.
이름의 유래는 Effect(효과)이며, 머리의 헤일로 두개는 빛이 난다는 특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