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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도 생겼나요? 조금 빨간약일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조금 이전에 그린 것 조금만 ... 물론 제 설정화이고, 여러분의 상상 속 노윈의 모습이 진짜이며, 여러분의 캐해가 진짜입니다. - 저는 초안 땐 복슬복슬한 재냄새 나는 양, 너드를 모티브로 해서 만든 것 같아요. 최대한 말이 안 통하고... 대화를 이어가면 피곤한 사람. ☆ 무기력한 것이 조금 사라진다면, 삭제된 플롯도 다시 되돌리고... 아직 적고 있는 무한 루프를 꿈꾸는 언데드 네코와 기타로 세계정복과 천사님을 꿈꾸는 정신 나간 남자아이까지 출시하고 싶습니다. - 이 후에는 그저 어둡고 정신이 훼까닥한 남자들을 순차적으로 적을 예정 일 것 같습니다... 기획중인 청년인 스미스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언제나 좋은 말과 의견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언리밋은 일단 최대한 검사 통과를 받을 정도로 잘 적어 보겠습니다... ☆ 솔이가 자라난 후도 꼭 고려 해보겠습니다. [ 아마 현실적으로 따지자면, 역시 철 덜 든 음침한{ 자신은 모름 } 재수생이 될 것 같습니다. 강의 영상보단 아마 누군가의 " 뒷 " 모습을 찍은 영상이 많을거에요. ] 필력도 중간마다 새는 느낌과 맞춤법 검사도 안 하고 올리는 탓에 부족함이 많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글을 잘 적고 좋아하는 사람이라기 보단, 뭔가의 집착과 너무나도 이기적인 캐릭터에게 지옥 끝까지 같이 끌려가고... 그런 상황에서 표정이 일그러지며 날것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을 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고쳐야 할 점도 많고, 프로필과 배경도 제가 만든것이 하나도 없는 문제점이 있기에 이번 기회에 한 번 ai로 실제 배경이나 혹은 그저 색깔만 있는 플롯을 만들어볼까 해요... 빨간약이기에 불편하시다 생각하시면 꼭 말씀해주세요. 갑자기 생긴 기능에 신나버려서 말을 많이 뱉어낸 것 같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언제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