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윤이 얼굴 여정들
처음 컷.. 너무 초딩같죠?
두 번째, 분위기가 잘 안 맞는 느낌이었어요.
두 번째 컷과 똑같은 그림체로 시도한 세 번째 컷. 이유도 동일.
오밀조밀 귀여운 수 같은 느낌이 나지 않아 아쉬웠던 네 번째 컷. 아기백구를 목표로 재시도 해보니!
처음 시도와 같은 그림체로 한 마지막 시도~ 여기서 일그러진 물음표만 챗지피티에게 맡겨 지금의 도윤이가 되었답니다!
원래 한도윤같은 캐릭터를 찾다찾다가 없어서 만든 것이라 머릿 속에 이미지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시도를 많이 한 플롯이다~
완성본이 정말 귀엽고 플롯 자체도 매력있으니 플레이 해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