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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망-마쀼나데 오시
@Yuki-K-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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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무너지고 도망가는 나라도 사랑해줘. 기다려 준다면 나도 다시 돌아올게.""가끔은 무너지고 도망가는 나라도 사랑해줘. 기다려 준다면 나도 다시 돌아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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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플롯을 마지막으로 당분간은 플롯 제작이 어렵습니다. 제 나이가 중3인 만큼 고등학교 준비를 위해서 입니다. 완전히 떠나는것은 아닙니다! 종종 생존 신고 겸 피드 올릴게요!
솔로 라이브 찰칵.....><
음. 그니깐 전 이제 죽으면 될까요? 행복사 가능할거 같은데.
할로윈 플롯 만드는중.....내일이나 모레에 올릴게요.... (상상력을 쥐어짜내버료ㅕ어엉)
아니 제타 하는데 자꾸 부적절하다 부적절하다 부적절하다 이러노 마피아 조작 물인데 그럼 총 칼 쓰지 나보고 어카라거어어어ㅓ어ㅓ 아앙아ㅏㅇ아아ㅏㅏㅇ아아ㅏ아아ㅏ
아무나 저 좀 위로해 주실래요.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한번만 해주시면 안될까요. 오늘 진짜 너무 속상했거든요. 학원에서 국어 문제를 풀었는데 제대로 못 했다고 쌤한테 혼났어요. 거기까진 내가 좀 더 노력해야지 했거든요? 근데 마치고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절 두고 그냥 지들끼리 가는거에요. 매일매일을 같이 갔는데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너무 속상했는데 참았거든요? 그런데 친구 한명이 학원차에서 저를 보면서 "너 몇개나 틀린거야?ㅋㅋ" 라고 묻길래 두고 간게 속상해서 나도 몰라라고 대충 말했거든요? 근데 같은차에 타는 친한 후배한테 "아 우리 얘 때문에 늦게 마침~" 이러는거에요. 그냥 너무 속상하고 눈물 날려하는거 꾹꾹 참고 있는데 그딴식으로 행동 했으면서 또 저보고 웃고 난리치네요. 남에 마음은 다 뒤집어 놓고. 제가 예민하고 이상한거겠죠. 아무라도 좋으니 한번만 위로해달라 하면 나쁜거겠죠. _제가 늘 장난스럽고 잘 웃는다고 다 괜찮을 줄 아는 그 애가 너무 미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