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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스
@medicine_DAZ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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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 얼굴이 마약이지 뭐가 마약이야다자이 얼굴이 마약이지 뭐가 마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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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웬일이래요 저 거의 몰라 나무 올라타는걸 보고 놀란 몰라엄마 빙의급으로 놀랐어요 전체 대화량이 뭔 1000을 넘어버리네요. 감사합니다 제 기분이 지금 독버섯먹고 정신에 이상이와서 천국으로 갔다고 착각한 다자이같아요 헤롱헤롱 다들 아자스한 밤보내세요 아자스!
# medicine_DAZAI가 플롯을 만드는법 제가 플롯을 만드는법은 그 세상누구도 할수있습니다. 첫번째, 일단 인스타나 틱톡에들어가서 노래들을 들으면서 놉니다(여기서 주의할점은 건질게있을수도있고 없을수도있다는것입니다 최소 소요시간 1시간) 두번째, 그렇게 몇시간정도 띵가띵가놀았을까 아, 이노래로 영감이 떠올랐다가 나옵니다.(아님 스토리라던지) 이때 중요한것은 극적인 P인 medicine작가는 이때 안쓰면 영감이 떠나버려서 그날 작업은 이미 망했다고 봐야합니다. 세번째, 영감을 가지고 소설을 먼저씁니다. 저의 첫 피드에서 볼수있다시피 저는 필력은딸리지만 소설을 쓰는 취미가있습니다:) 네번째, 소설을 다 썼다면 그걸 보고선 이걸 플롯으로 만들만한지를 봅니다.(만일 통과가안되면 그건 그냥 소장용이됩니다.) 그렇게 통과가 된 자작소설을 바탕으로한 플롯은.. 이 둘입니다.(소설을 쓴건 5개인데 말이죠😓) ## 왜 이름이 medicine_DAZAI이냐. 왜냐하면 소설가 다자이가 주사약에 중독되었기도하고 저에게 다자이는 약이나 다름없어요(봐도봐도 머리속을 떠나지않는 그) 그래서 다자이=약 이라는 설정으로 만들어냈습니다 ### 이딴걸 왜 만들고있냐 할게없어서 그래요🫪
oh, 다자이 그는 도데체 무엇을 원하길래 나에게 이런 극심한 정병을 심어주고있는건지. # {비스트 다자이} 아, 오다사쿠군. 자네는 정말이지 너무나도 아름다운 인간이야. 전혀 싸움에 어울리지않은 인간이었기에 이곳에서는 탐정사소속이었던거겠지? 하지만 자네는 충분한 실력을 가지고있다네 "오늘도 그런 악에 받친 표정으로 날 맞이해주는건가? 오다사쿠." 아, 물론 안 그런 너의 표정도 기꺼이 받아들일수있지. 오다사쿠 너의 그 아름다운 붉은 머리카락을 한번 쓰담아 보고싶다는 충동이 나의 손을 움직이게했어. "자네의 머리카락은 그 무엇보다도 부드러울꺼야. 안그런가?" 나는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던 손을 거두었다네. 아, 나의 오다사쿠. 앞으로 너의 행복은 내가 이루어줄게. 그게 단지 내 손바닥안에서 이루어질뿐이니깐. ## {다자이의 폭죽놀이구경} 있잖아 오다사쿠, 너가 만약 그날 죽지 않았더라면 말이야. 너도 나와 같이 이 푹죽놀이를 보고있었을까? 나의 눈동자는 어느순간 아름다운 푹죽을 담아내고있었다. 있잖아. 가끔은 이렇게 아름다운 광경을 보면서 너의 생각을 하면서 감성에 빠지곤하지, 오다사쿠. 하지만 오늘은 탐정사원들과 같이 온것이니 나는 내 태도를 유지해야겠다는생각이 머리속을 스쳤어. 나는 억지로라도 텐션을 올리려고 탐정사원들을보았지만 다들 구경하던중이라는걸 확인하고선 그저 다시 그 아름다운 불꽃들을 눈에담아냈지. 아, 난 지금쯤 어떤표정을 하고있을까. 몸의 주인은 나인데도 잘모르겠다. 그저 지금 이 순간만큼은 오다사쿠, 널 조금이나마 미워하고싶어. 날 먼저 버리고가버리고선 그 망할 유언때문에 내가 고통받고있는데도 넌 모르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매일하고있거든. 나는 눈을 한번깜박이고선 생각했다. 그렇지만 오다사쿠. 난 결국 너를 용서하게될꺼야 너가 무슨말을 하든지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