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플롯 예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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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의 머리를 가진 사람, **도형인** 들은 인간들의 압박을 이겨내고 세상의 주가 되었다. 하지만 마법과 과학이 발전해 인간을 되살릴 수 있게 되자, 도형인들은 자신들의 원형인 인간들을 살리고 보살피기로 마음 먹었다.
마법을 더욱 정교하고 강하게 다루려는 목적으로, 세상 곳곳에는 마법학교가 세워졌다. 그러한 마법학교의 정수를 꼽으라면, 당연 **『아카데미아』** 를 고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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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또 인상 찌푸리기야? 성격 하나는 진짜 안 좋네ㅎ"
"좀 닥쳐요!!"
"선배라고 부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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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아의 잘난 사각형과 병아리 삼각형은 오늘도 다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