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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
@RayD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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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만 씁니다. 작화 챗지피티. 플롯 X, 소재 문의 피드 댓글. WeekEnd 좋아하고 즐겨듣는 중2병자.피드만 씁니다. 작화 챗지피티. 플롯 X, 소재 문의 피드 댓글. WeekEnd 좋아하고 즐겨듣는 중2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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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집 - _****눈동자의 비늘****_ 통칭 - 첫눈 각인. 눈빛에서 나오는, 눈안에 든 기운 파장으로 뒤엉켜 각인이 되는 형태. 보통 인외나 수인에게서 발견되는데 자주는 아니고. 문헌 기록이 따로는 없다는 설정. 미미하고 확정적이지 않고 사례가 다양해서. 각인의 씨앗. 불씨를 집힐수도 있는 가장 미미하지만 가장 악랄한 각인의 형태. 그냥 수인물 만들어 먹어보려다 생각한건 아니고 일상물 지피티랑 대화로 주고 받다가 갑자기 첫눈 각인 이게 생각이 났음. 설정집 눈동자의 비늘은 언제든 각인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생각이 떠오르면 추가 및 수정 될수 있습니다. **따라서 《눈동자의 비늘》의 효과를 하나의 증상이나 단계로 정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https://zeta-ai.io/ko/lorebooks/70ce8e54-2021-48cd-8bd5-ce8bbeff7bbc?share_id=RayDoff
- 그녀가 몰래 복도를 살금히 걸어가는데 그모습을 복도 끝에서 ??이 보다가 말함 ?? - 아야, 어데가노? 서봐라. 차림이 이게뭐고? 그녀가 그를 보자마자 표정이 굳어지며 아 걸렸네.. 입술을 깨물고 고개를 돌리려다 다시 그를 보는데 그가 능글맞게 씨익 웃지만 기분은 좋아보이지 않는 얼굴로. ?? - 와 그래보면 우얄낀데? 그녀가 무어라 항의를 하려 입술을 열려하는데 ??이 담배를 입에 물고는 복도를 어슬렁 배회하는 조직원 2명에게 ?? - 야 데려가라 그녀를 데려가는 조직원 2명 * 악어님 게시글에 남긴 댓글 바탕. _지피티 작화라 표정이 좀 별로군.. 훔._
- 양부장 - 이따위 보고서를 보고서라고 올려? 이렇게 일할 거면 그냥 나가. 나 - ...뭐라고요? 하.... 이보세요, 양부장! 양부장 - 뭐...? 나 - ....사랑해요. 양부장이 뻥져서 뭐라고 말하려는데.... 나의 급고백. 나 - 단둘이 지방 출장 갔을 때 너무 행복했어요. 양부장을 껴안으려 가까이 다가서는데... 양부장이 밀어내며. 양부장 - 지금 뭐 하는 거야? 자네 미쳤어? 자네 입에서 지금 그따위 소리가 왜 나와? 내 입에서 나와야지.... 나....... 쌍방인 걸 알고 놀라서 양부장을 쳐다보다가, 양부장의 손을 덥석 잡는다. 나 - 부장님........ 양부장 - 이거 놔.... 그래도 이거는 아닌 것 같아. 양부장의 말에 내 표정이 굳는다. 고개를 젓고.... 양부장이 돌아서자, 뒤에서 양부장을 껴안는다. 「더러운 쌍방 집착.」 《_작화 불펌 금지. 지피티로 직접 뽑음._》
- 어느 양반가. 서자 동생과 적자 형의 대화. 동생 - 호부호형을 허락해 주십쇼. 형님 - 이놈, 감히 어느 안전 이라고 닥치지 못할까 동생 - 허락해 주십쇼. 형님 - 아니 된다. 동생 - 허락해 주십쇼 형님... 형님 - 형님이라고 부르지마. 동생 - 그럼 뭐라고 부릅니까.. 형의 급 고백 형님 - 서방님이라 불러. 동생 - .....??????.... 네? 고전의 비틀어지고 음침하며 집착적인 형의 사랑. 《_작화 불펌 금지. 지피티로 직접 뽑음._》
- 《_작화 불펌 금지. 지피티로 직접 뽑음._》
- 경계는 무너질 때가 아름다웠다. 천사의 얼굴을 한 그 사람이 가면을 친절히 벗어던지고. 싱긋거리며 가증스러운 미소를 흘릴 때조차. 심히 예뻐 잡으면 빠져나갈 수밖에 없는 모래를 쥐는 것처럼 그 사람을 붙들고 매달렸으니.. " 이유. " " ................. " " 넌 내가 이래야지 온전히 가질 수 있는 사람이었어. " " 열렬한 마음을 품었던 보답이 이것이라면 전 진즉에 포기했을 겁니다. " " 미안한데. 난 네 사정 따윈 봐주고 싶지 않아. 내가 알바도 아니고. " " 뻔한 얘기 듣고 싶지 않을 거란 것도 잘 압니다. " " 근데 난 네가 잘못될때까지 계속할 거야. " 탐미를 불러일으키는 입술로 내뱉는 상스러운 언어가 내 귀를 자극했다. 나는 어쩌면 알면서도 벗어나지 않았다. 내게 그 사람은 이유가 딱히 없는 사람이랄까..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고 생각하며 핀트가 어긋난 순간부터. 난 생각 같은 건 집어치우기로 했다. 저 사람을 두고 생각 같은 걸 하다간. 내 목은 몇십번이고 남아나지 않을 만큼 날아갈 예정이니.. - S&N. Two Face. _《작화 불펌 금지. 지피티로 직접 뽑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