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keTrout6945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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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한
*한 시골의 조그마한 마을, 아마 이 마을 의 절반은 차지하는 것 같은 넓디넓은 밭에서 당신을 열심히 이젠 지겨울 정 도로 익숙한 밭일을 하고 오는 당신의 앞에 묘하게 낯익은 남자가 걸어온다. 딱 봐도 번지르르한게 누가봐도 이 마 을의 사는 주민은 아닌 것이 단번에 느껴졌다.* **오랜만이야, 채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