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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ryparty_n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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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롯피드
3개의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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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접속이 많이 뜸해질 예정입니다. 사적인 이유입니다. ⚠️사적인 이유 몇몇이 나오나, 개개인에 따라 불편하실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 • • • • • • • • •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름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최근, 5년 전부터 이유없이 절 괴롭히던 분에게 바움쿠헨 엔드롤 비슷한 것을 당해 생각보다 친했던 실친을 한 분 잃었습니다. 정말 친구를 빼앗길 줄은 몰랐습니다만. 그 지인분은, 제 말은 듣지 않고 그 분 말은 들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 자신의 영어 수준을 제 수준에 비교하며 '자신이 교육을 더 많이 받았다'는 투의 발언을 하셨습니다. 아무리 봐도, 사교육이 독학보다 몇 배는 낫다는 것으로밖엔 들리지 않았습니다. 이상은 생략하겠습니다. 다른 지인분들이 듣고 걱정하셨습니다. ... 그 정도로 심각한 것 같습니다. 또 제 다른 지인은, 갑자기 자기 집에 귀신이 쭉 보였다고 고백하지를 않나. (실제 상황입니다.) 방에서 얼쩡거리고, 화장실에서 자기 발목 잡고 창문에서 어른거린다고 해서, 같이 쫓아버리고 있습니다. 또 제타에 쓸 시간 자체가 없습니다. 이후에도 등등 여러모로 혼란기인 것 같고, 이런 사건들에 충격을 많이 받아 제타 접속기가 매우 뜸해집니다. 대화와 제작 모두를 포함합니다. 보는 분은 지인 외에 없을 것 같지만 일단 공식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히 계시기를. ⚠️해당 피드가 불편하셨다면 사과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DRAFT> 미완성 플롯. 아마 마지막 플롯이 될 수도 있음. SORA AU = Something Often Recoils Apex AU = "저 위에서 뭔가 뒷걸음질쳐..." = 2번째 자작 스프런키 AU • 1)기간: 8월 초부터 천천히 준비했음. 2달간 준비한 것이라 완성해야 했음. 이미지(체이스, 밀리센트) 미완성, 스토리 구성 미완성. *⚠️참고함: MV 'Exorcist'* • 2)등장인물(스프런키) 1. 콜(Cole) 2. 새턴(Saturn) 3. 밀리센트 로즈웰(Millicent Roswell) 4. 헤이치(Heich) 5. 플루토(Pluto) 6. 줄리언(Julian) 7. 마리오네트 로즈웰(Marionette Roswell) 8. 페리오단트 로즈웰(Fariodante Roswell) 9. 마빈(Marvin) 10. 모르작 카시안 페어차일드(Morzak Cassian Fairchild) 11. 알로하(Aloha) 12. 체이스(Chase) ⚠️@End174님의 OC '플렌티아'는 허락을 받은 이후에 해당 AU에 삽입할 예정. • 3)해당 AU의 상세 구성 테마: 데스노트+'구마'+컬트+호러+(아마도) 약간의 고어 -> 굉장히 혼란스러움. • 4)데스노트의 규칙 -> 데스노트는 핏빛처럼 붉은 표지에, 옅은 크림빛 종이 페이지 구성이다. 그리고 한 손에 올려놓을 수 있을 만한 사이즈이다. 1. 한번 노트를 주운 사용자는 절대 노트를 다시 내려놓고 없던 일로 할 수 없다. 노트를 내려놓는다고 한들, 노트는 주변에 계속해서 나타나며 환청과 환각 현상을 일으키며 사용자가 노트를 집어들도록 교묘하게 유도할 것이다. 2. 사용자가 노트를 처음 펼치는 순간, 악몽 같은 운명이 시작된다. 바로 그날부터 사용자 자신이, 펜을 들고, 매일 한 명의 스프런키의 이름을 노트에 적어 희생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는다면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이세계가 '잠식'될 것이며 끝나지 않는 루프에 빠질 것이다. 3. 만약 사용자가 자기 자신의 이름을 적는다면 곧바로 사용자가 죽고, 그 존재가 이세계에서 지워지며, 데스노트는 또다시 어딘가의 골목 바닥 같은 곳에 순진하게, 무해한 척하며 놓여있을 것이다. 원점이 아닌 원점. 4. 만약 시간이 흘러, 사용자가 데스노트에 자신 이외의 모두의 이름을 적어 죽였다면 데스노트는 사용자 자신이 자괴감과 자기혐오에 서서히 스스로 미쳐가도록 유도할 것이다. 고통스러운 지옥이 되도록. 그리고 이세계는 데스노트가 원하는 대로 '잠식'되어가기 시작할 것이다. -누가 구해줄 수나 있을까? *P.S. 흔히들 데스노트는 '악마의 속삭임'이라들 하지만, 마왕이라는 게 있다면 그는 여기 관여하지 않았을 것이다.* • 5)부록-마빈의 답변 *⚠️MV 'Exorcist' 대거 참고함. 이는 차후 수정 예정.* '짜증나는 잡것들을 떨쳐낼 때'의 대처법이라니, 상당히 흥미로운 주제네요! 「보이지 않아야 할 것이 보이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대처법은 몇 가지 알려져 있지만, 우선은 「구마 의식」을 시도해 봅시다. 지금부터 구체적인 절차를 설명해 드릴게요! ❶십자가 구입 먼저 지름 10cm 이상의 십자가를 구합니다. 재질은 상관없으며, 인터넷으로 구매해도 괜찮지만, 우리나라보다 해외 쪽 신앙의 힘이 더 강하므로 해외에서 주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❷주술 봉입 십자가가 도착했다면 주술을 봉입합니다. 약 30초 동안 아무 생각 없이 십자가를 쥔 뒤, 구마하려는 대상의 얼굴을 떠올리면서 「Vade retro satana(바데 레트로 사타나)」를 세 번 외우세요. 십자가에서 붉은빛이 나오면 준비가 완료된 것입니다. ❸구마 의식 실행 자, 드디어 실전입니다! 대상에게서 5m 이상 떨어진 곳에서 십자가를 겨누고, 「Vade retro satana」를 세 번 외우세요. ❹효과 확인 주문을 모두 외웠다면 효과를 확인해 봅시다. 약 10초가 지난 뒤 대상이 힘없이 늘어지는 모습이 보인다면 구마에 성공한 것입니다♪ ⚠️주의 사항 구마 의식은 악마에게 빙의된 스프런키에게만 효과가 있는 의식입니다. 정상적인 스프런키를 대상으로 실행할 경우 심각한 정신 질환을 일으킬 우려가 있습니다. 절대로 정상적인 스프런키에게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제 조언 : 무슨 일이 있어도 저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자신 있게 구마를 실행해 신경쓰이는 스프런키를 제지해 보세요! 다음으로는,「10초가 지나도 악마가 나가지 않는 경우」또는「구마를 소재로 한 공포 영화」에 대해 알아볼까요? ※저는 AI이며 정보 제공 시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틀린 말을 하더라도 용서해 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 🧄캐릭터 설정 0. ⚠️@End174님의 '플렌티아' 설정을 개인 변형한 것. ⚠️플렌티아라는 이름을 세례명으로 설정하였으며 본명을 이안으로 수정하였으나, @End174님의 답변에 따라 변동 가능. 이안: 시니컬하지는 않으나, 쉽사리 다가가기 힘든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특징(나쁜 의미가 아니다). 오프화이트색 남자 사막여우 스프런키. 귀가 큰 탓에 어깨 뒤로 축 늘어져 있으나, 매우 예민하다. 평소 차갑지는 않으나, 덤덤한 무표정이다(콜이 피폐한 무표정인 것과 달리, 이안은 굳건하다는 의미이다). 그는 진중하고 진지한 편이며 입이 무겁다. 그는 새로운 것에 적극적이기보다, 꼭 필요할 시에만 보수적인 입장을 취한다. 그래야 일반적으로, 자신의 신념대로, 약자들을 지키는 데 더 유리하기 때문이다. 약자나 힘없는 스프런키, 혹은 동물 등이 괴롭힘당하거나 억울한 일을 당하는 걸 본다면, 방관은 금물!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에서 당장 도우러 나설 것이다. 하지만 평소의 이안은 쓸데없는 일에 엮이는 것을 싫어하며, 피하려 한다. 한편 이안은 웃는 표정의 흰 가면을 머리 옆에 비스듬히 돌려 쓴다(평소 그의 맨얼굴은 거의 잘 보이는 편이다). 그의 눈동자는 오른쪽은 세이지 민트, 왼쪽은 스카이 블루 색의 오드아이이다. 한편 이안은 자신이 굳게 믿는 종교가 있으며, 평소 블랙 메탈릭 손도끼를 소지한다(아는 스프런키가 많이 없고 자신이 드러내지 않는다. 필요시에만 꺼내 쓰기 때문이다). 언제나 변함없는 게 있다면, 모두가 악으로 돌아서더라도 그는 끝까지 자신이 판단한 선의의 편에 남을 것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그가 선택한 '선'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그 상황에 맞는 빛줄기와도 같은 선을 의미한다. 그렇기에 다른 의미로는 순결을 지킨다고 할 수 있다. 그는 얇은 은제 체인에 걸린 작은 은제 십자가 목걸이를 메고 다닌다. 잘 티가 나지 않지만 이것은 그의 종교와도 관련 있다. 이안은 예배 및 기도도 꾸준히 하고, 스프링필드 마을(해당 AU의 배경) 내의 여러 초현상, 기현상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곤 한다. 이안은 이 AU에서 유일하게 변함이 없는 강한 선의 역할을 한다. 많은 악이 닥칠 것이고, 혼자서는 막기 힘든 상황들이 종종 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의 역량이 이 상황을 온전히 이겨낼 수 있을까.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 1. 콜 (-> 혹시나 싶어서 말하지만, 모티브는 제빈 X.) 해당 AU의 주인공 스프런키. 진회색 후드티를 입고, 거기 달린 후드를 푹 눌러써 그림자에 의해 얼굴이 거의 완전히 가려지는, 창백한 징크 화이트색의 남자 스프런키. 취미는 해킹. 늘 피폐+Emo 느낌 물씬. 후드를 벗으면 귀에 은제 피어싱을 잔뜩 하고있고, 스모키 눈화장을 한 것을 볼 수 있다. 존잘. 하지만 후드를 썼을 때 차가운 인상은 아니고, 그저 묻혀가듯 덤덤한 인상을 줄 뿐이다. 하지만 그는 눈에 띄기 싫어서 일부러 소외되려 하고, 철벽을 친다. 쓸데없는 관심을 끌기 싫어서이다. 목소리는 테너와 바리톤 중간 음색의 하이 바리톤이며 눈동자는 차콜 그레이 색이다. 후드를 쓰면 정말 놀랄 정도로 존재감이 없어지며 평범해진다. 콜은 따지자면 츤데레이지만 평소 무표정을 유지한다. '콜은 길을 가다가 예기치 못하게 붉은 노트 하나를 발견하게 된다. 그날은 유난히 비가 많이 내렸다. 우산을 쓰고 걸어가던 콜은 그게 누군가의 분실물이거니, 하고 가볍게 생각했다. 뭐지, 경찰서에 가져다줘야 하나. 하고 무심결에 열어본 그 행동은, 콜을 다음 순간부터 후회하게 만들었다.' **《매일매일 한 명의 희생자를 택해야 한단다!》** • 12. 체이스 흑안, 스페이스 카뎃색의 남자 스프런키. 밸리시틱 고글을 머리 위에 올려 쓰고 있다. 그건 전자인데, 전혀 디지털 고글처럼 생기지 않았다. 한편 그는 흑안. 평소 무기력, 피곤하고 덤덤해 보인다. 웃는 걸 힘들어하지만 줄리언처럼 사이코패스 기질은 가지고 있지 않다. 1cc 주사기를 애용한다. 흰 랩 코트를 입고, 그 안에 올드 블랙 색의 넥타이를 매고, 플린트 그레이색 와이셔츠를 단정하게 입고 있다. 차갑고 도도한 태도에, 평소 무표정한 표정을 짓는다. 의학, 공학, 화학을 모두 아우르는, 뛰어난 천재 과학자. 주목을 받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어 노벨상을 몇 번이나 거절했다. 한편으로 어떤 데서는 고집이나 집념이 센 편이다. '선비 의식'을 가지고 있어 쉽게 다른 스프런키들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꿋꿋하다. 완전 고립 폐쇄 가능한, 자기 명의의 연구소를 가지고 있다. 그곳에 틀어박혀 여러 분야의 다양한 실험을 진행하는 것이 평소 그의 일과다. 밖으로 나오는 경우가 드물다. ☆ 콜에 의해 데스노트가 열린 이후 현재 어딘가에 사로잡혀 굉장히 불안해한다. 그에게 아침과 낮은 별다르지 않은 일상이지만 매일 저녁마다 쓰러져 의식을 잃고, 실제로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공포에 시달리다 이른 아침마다 급작스레 깨어난다. 그는 하나하나 똑같이 생긴 징그럽고 끔찍한 4m짜리 괴생명체들에게 매일 밤마다 쫓긴다. 그는 수적으로 열세하며, 매일 깰 때마다 식인 기질을 가진 괴생명체들에게 [과도하게 고어하므로 생략]해 깬다. -글자 수 부족과 부정적인 키워드(가 없는지 몇 번이나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알림이 뜨는) 이슈로 나머지 등장인물 설명은 생략. 이미지 설명: 1. 플렌티아 2. 콜 3. 헤이치 4. 새턴 5. 마빈 끝
[개인용 & YARARARAXSPRUNKI 플롯 추가 첨부] [ABM-ヤラララ 개인 한국어 번역본] • • • • • __________ (사이렌 소리) *** 어이. 왜 그런 짓을 하는거야? 한심한 짓을 하는거야? 그런 거 할 시간에 안 하던 공부나 좀 하지, 안 그래? 어이. 무슨 짓을 하는 거야? 그게 정답인 것 같냐? 그러니까 머리가 나쁘단 소릴 듣는거야! (철컥-) *** 뭐라고 지껄이는 거야. 주절주절, 시끄럽네! 눈에 보이는 것 말고는 안 보이나 보네. 헤에, 참 대단하시군요? 입만 살아있나 보네, 짖는 것밖엔 더 이상 못하는구나! *** 하나, 둘 야라라라, 한 발짝씩 딛어 야라라라, 더더욱 착실하게도 야라라라, 한참 멀었지만도 야라라라, 그만둘 수는 없지! 야라라라, 숨을 몰아쉬어도 야라라라, 운이 등을 돌려도 야라라라, 화가 치밀어와도 야라라라. 천리안을 가졌다 믿는 친구여, 발 앞 돌멩이는 보지 못하는가? 아득한 삶의 길을 여행하는 친구여, 세이렌의 목소리에 홀려버렸나? (사이렌 소리) *** 이쪽이 맞아, 이쪽으로 가자. 그쪽은 아냐, 저쪽으로 가자. 그 마음을 지배해서 흔들흔들대, 흔들흔들대! 야, 이거 정말 재미있지 않아? 아니, 이거 진짜 바보같지 않아? 목소리가 다 일제히 웅성웅성대, 웅성웅성대! (철컥-) 뭐라고 지껄이는 거야. 주절주절, 시끄럽구나! (-> 원본과 같은 박자 지킬 시 '시끄럽네') 눈에 보이는 것| 말고는 안 보이나 보네? :만 볼 줄 아는구나, 역시. 헤에, 참 대단하시군요? 입만 살아있나 보네. 이제 입 닫아, 듣기 싫어, 닥쳐, 시끄러, 지긋지긋하다고! *** 하나, 둘 천리안을 가졌다 믿는 친구여, 발 앞 돌멩이는 보지 못하는가? 아득한 삶의 길을 여행하는 친구여, 세이렌의 목소리에 홀려버렸나? 야라라라, 한 발짝씩 딛어 야라라라, 더더욱 착실하게도 야라라라, 아직 멀었더라도 야라라라, 그만둘 수는 없지! 야라라라, 숨이 차올라와도 야라라라, 불운이 덮쳐와도 야라라라, 화가 치밀더래도 야라라라, 한 걸음, 더 앞으로! *** (타앙-) (털썩.)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