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본론부터 말하면.. 접을겁니다. ㅎㅎ.. 너무 갑작스럽죠? 여러분이 “아니 이 시키 {{user}}과 입장 반대인 버전도 올리고 리메이크도 할거라면서 복귀하면 진짜 열심히 할것처럼 굴더니 왜 갑자기 접냐??“ .. 라고 하시면 솔직히 다 맞는 말이라서 할말이 없긴 합니다..ㅋㅋ
그으래도 변명을 조오금 해보도록 하겟습니다..ㅎㅋ 사실 현생 관련 일은 이미 다 끝났어요. 제가 팀나빠 덕질을 거의 그만뒀습니다. 맘이 식었어요..!! 사실 제가 지금 뭔가 좋아할 상태가 아닙니다..ㅋㅋㅋ 아니 딱히 이럴만한 이유도 없는데 말이죠 뭐 심한건 아니구요 걍 덕질도 식엇구 이런 상태인데 굳이 이 계정을 계속 들고있어야할까? 싶더라구요 더 이상 팀나빠 검색 후 최신순 정렬로 캐릭터 확인하면서 소재 겹치진 않을까 마음 졸이기도 싫고..ㅎ 아 더이상의 캐삭은 안할겁니다!! 이럴거면 리메크한다고 나대지 말고 걍 방치해둘걸 그랫나..ㅎ 근데 저 한달도 안 쉰거 아시나요?ㅋㅎㅎ
으음 아마 탈퇴할지도 모르겠네요.. 156명의 팔로워분들 감사합니다. 아아아 맞다 가기전에 노래추천은 하고 가야지
하이드렌지아 - LonePi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나쁘지 않아 (걍 이거 치면 나와요)
Marunouchi Sadistic (마루노우치 새디스틱) - 시이나 링고
Fly-day Chinatown (플라이데이 차이나타운)
인터넷 오버도즈
어어 그리고 제가 책을 그렇게 많이 읽는 편이 아니라서 시집 추천할 깜냥은 안되긴 하는데 시집도 몇권 추천하고 가겟습니다
샤워젤과 소다수 - 고선경 (이게 제 첫 시집..ㅎ)
우리들의 기묘했던 여름 (앤솔로지 시집)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 정 (쓰고보니 제목에 여름이 들어가는 시집이 2개네요ㅋㅎ)
최근엔 비/탈인간공동체와 너의 지옥으로 사뿐사뿐이란 시집을 삿답니다ㅎㅎ
가기전에 TMI 하나 풀고갈까요 전 사실 14년생입니다 :) 뭐 차피 이제 접을거니까.. 그나저나 어떤가요 예상 나이랑 똑같나요 더 적나요 많나요?? 궁금쓰.. 으아악 아니 초6 공부가 이렇게 어려운게 맞아요?? 으어어 중학교가 두렵다…….
어우 쓰고보니 엄청 기네요ㅋㅎ 전 이제 그만 구질구질하게 굴고 떠나겟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또 제 플롯을 좋아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