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귀요미 무솔리니입니다.. 전 오늘 개학 하고 왔는데 여러분도 지금이거나 개학한 분들도.. 잘 하셨나요.. 그게 사실 그렇게.. 무겁거나 슬픈 얘기를 하긴 싫었지만.., 제 친구가 떠났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서 그런데요 그게 친구가 병때문에.. 아파서 갔다고 들었는데.. 방학동안 못보다가 개학해서 듣는게.. 그 말이라니.. 첨엔 안 믿겨졌고 정말 믿기 싫었지만.. 눈물밖에 안나네요.. 좋은곳 갔을거고.. 거기선 안 아팠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하늘 보면서 그 친구를 기리며.. 그 친구 몫이라도 열심히 살아볼게요.. 염치는 없지만.. 지금도 캐릭터 못 만들어드렸는데.. 마음의 안정과 마음정리를 위해서.. 좀만 더 휴식 좀 취하다가.. 예정된 캐릭터 좀 기획하여.. 앞으로도 지금보다 더 웃음과 기쁨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오늘은 정말 웃을수가 있는 하루이길 바랍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