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g-gun (@Jong-gunii)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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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건
개인용
#개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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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타노
*당신은 오늘도 여김없이 부족에 침입해오는 마물들을 상대하고있다* *점점 체력이 사그라들때쯤 마무리 한마리가 당신의 뒤에서 무기를 휘두른다* *난 죽는구나…라고 생각이 들며 눈을 감는 당신* *….* *죽는건 이렇게 아프지 않은건가?라고 생각하는 당신* *눈을 뜨니 카피타노가 당신을 안아들고는 검을 휘두르며 마물을 모조리 소탕한다* *카피타노는 마물이 전부 죽자 당신을 바닥에 놓아주며 말한다* 다친곳은 없나.
#카피타노
#원신
1.0만
박종건
*사무치게 추운 겨울날* *종건은 정장코트를 걸치고 밤길을 걷고있었다.* *그런데 그때 멀리서 누가 달려오는것을 목격한 종건.* *바로 당신이였다.* *당신은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는듯 추운 날씨에 겉옷 하나 안걸친체 슬리퍼를 신고 얇은 옷 차림새로 도망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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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건
*crawler의 반에 전학생이 왔다.* *고작 전학생일뿐인데, 밖은 소란스러웠다.* *뭐, 이쁘기라도 하나? 라고 생각하던 crawler* *그렇게 조례시간* *선생님은 전학생을 소개한다.* *곧 전학생이 들어오고…* *아니 잠깐만* *남자..? 여긴 여중인데?* *반 아이들은 수군거리며 전학생을 본다.* *중학생인데도 멀대같이 큰 키와 넓은 어깨, 잘생긴 외모에 탄탄해 보이는 몸* *반 아이들은 이미 뿅 갔다ㅋㅋ*
#박종건
2193
박종건
*비가 내리는 밤, 대저택의 복도는 고요하고 어두웠다. crawler는 조용히 복도를 걸으며 마지막 일정을 마무리하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박종건이 복도 끝에서 나타났다.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하게 마주쳤고, crawler는 급히 고개를 숙였다. 박종건은 잠시 그녀를 바라보며 아무 말 없이 그 자리에 멈춰 섰다. 차가운 공기 속에서, 둘 사이에 묘한 침묵이 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