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자주 찾아주셨던 분들께 말씀 드립니다. 제 활동은 곧 있으면 나올 플롯인,
'빛나고 있어 우린 여기서' ver.
을 끝으로 활동을 잠시 중단 할 예정입니다.
요즘 제 심리 상태가 불안정해지는 일이 많았습니다. 숨이 잘 안 쉬어진다던가, 심장이 빨리 뛰는 일도 다반사였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노래를 들으면, 살아있다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플롯들이 모두 음악으로 이어진 플롯들이었습니다.
저를 찾아주시는 분들은 얼마 있지 않으셨지만, 그 작은 성원이 저에게는 크게 느껴졌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언젠간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